안녕하세요!
낭만 22기&힐링 21기 참여했던 유진입니다.
유럽여행 항상 고민만하고 남들이 가면 부러워만하다 '올해 안에는 꼭 한번 가야겠다.'라고 생각한 이후 알아보다 P같은 J인 저에게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히 알아보고 계획하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그러다 2030 대상인 세미패키지를 알게 되고 지금 아니면 언제 또 이렇게 가볼까 싶어 여러업체를 보다 공항 픽업/드랍, 숙소, 도시간 이동은 다른데도 있었지만 운동을 너무 좋아하는 저는 런트립하는 트래블비아가 눈에 너무 띄고 일정도 잘 맞아떨어져 선택하게 됐어요.(사실 그만큼 파리를 제외한 5개의 나라에서 러닝해서 너무 만족🤩, 런트립 3회인줄 알았는데 인솔자인 리키님이 자주 진행해주신듯..👍)

여행 첫 시작이었던 파리! 도착하자마자 짐 던져두고 바토무슈타며 봤던 에펠탑🗼야경 잊지모태..

둘째날은 첫 시내투어가 있었는데 점심식사 후부터 비가 조금씩 내려서 조금 힘들었지만 성심성의껏 설명하고 웃음을 주기 위해 아재개그해주시던 리키님🤣(제가 그런 개그에 잘 못 웃어줘서 죄송합니다..ㅎㅎ)
이후부턴 시차적응실패+체력저하 이슈로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파리의 암모니아 냄새마저도 그립다던 동생들 말에 격하게 공감중..

작지만 예뻤던 하루쯤은 조용히 머물고 싶던 프랑스 소도시 콜마르
스위스에서는 하고 싶던 꿈같은 것들을 다해서 후회도 없고 너무 좋았어요..


3대가 덕을 쌓아야한다던 너무나도 맑던 융프라우요흐🏔️

브리엔츠 호수따라 뛰었던 첫 런트립🏃♀️


호수따라 자전거타며 멤버들과 쌓은 추억🥰

폭설로 트래킹은 포기했지만 덕분에 방문했던 겨울왕국같던 작은 마을 뮤렌까지도..그저 낭만✨

너무 짧게만 느껴지고 스쳐지나갔던 루체른

독일은 너무 잠깐 스쳐지나서 기억이 많이 안나지만 같이 다니던 멤버들과 찍은 사진으로 추억하기🥺

도착하자마자 너무나도 추웠던 프라하의 까를교

가는 길도 험난하고 사람도 많았던 프라하성🏰
프라하에서 추운와중에 투어해주시며 돈조바니 공연해주시던 리키님 진짜..절대 잊지 모태요 ㅋㅋ 왜냐면 긴 시간의 공연을 3분으로 다 요약해주셔서 공연 한편 본줄😏
프라하는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많은, 그래서 어쩌면 기대했던 스위스보다 더 좋았다고 생각하게되는 곳.. (그래서 대표사진도 프라하에서 찍은 단체컷) But, 힐링멤버들과 헤어져야해서 너무 슬펐던 나라였어요 ㅠㅠ

비엔나 가기전 잠깐 들린 체스키크룸로프


비엔나의 예쁘게 꾸며진 도심과 크리스마스 마켓🎄

비엔나 투어 후 단체컷 찍는데 옆에서 카메라로 찍어준 추억📸

극소수의 멤버와 추억을 쌓은 작지만 있을건 다 있던 프라터 놀이공원🎡


부다페스트는 생각보다 할건 없었지만 야경이 생각한 것처럼 잊지못하게 예뻤는데 투어하는날 비가 와서 아쉬웠어요 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다음날 가서 사진 다시 찍고 올걸..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인생샷 남겨준 리키님과 승연,현성이에게 감사를☺️
사실 프라하에서 비엔나로 이동할 때까지만해도 지쳐서 집에 가고 싶었는데..부다페스트에선 여행의 끝이라는 생각과 멤버들이랑 정들어서 아쉬워져서 마지막날 리셉션에 불이 꺼졌는데도 1시 넘어서까지 들어가지 못했다죠🤣
여행이 2주정도 지난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너무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하는게 아무리 일이라해도 한명한명 신경써서 챙겨주고 문제가 있거나 문의사항도 즉각 해결주시던 리키님 덕에 여행내내 편하게 보낼 수 있었던게 크지 않았나 싶어요! 더불어 여행에서 처음 만난 사람들이 다들 좋기 힘든데 한명 한명 모난 사람 하나없이 성격 좋은 멤버들도요 ㅎㅎ 이게 진짜 행운이고 럭키비키죠🍀
진짜 쳇바퀴같고 무료하던 저의 일상에 낭만과 힐링을 만들어준 트래블비아, 인솔자 리키님, 22기 낭만&21기 힐링 멤버들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낭만 22기&힐링 21기 참여했던 유진입니다.
유럽여행 항상 고민만하고 남들이 가면 부러워만하다 '올해 안에는 꼭 한번 가야겠다.'라고 생각한 이후 알아보다 P같은 J인 저에게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히 알아보고 계획하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그러다 2030 대상인 세미패키지를 알게 되고 지금 아니면 언제 또 이렇게 가볼까 싶어 여러업체를 보다 공항 픽업/드랍, 숙소, 도시간 이동은 다른데도 있었지만 운동을 너무 좋아하는 저는 런트립하는 트래블비아가 눈에 너무 띄고 일정도 잘 맞아떨어져 선택하게 됐어요.(사실 그만큼 파리를 제외한 5개의 나라에서 러닝해서 너무 만족🤩, 런트립 3회인줄 알았는데 인솔자인 리키님이 자주 진행해주신듯..👍)
여행 첫 시작이었던 파리! 도착하자마자 짐 던져두고 바토무슈타며 봤던 에펠탑🗼야경 잊지모태..
둘째날은 첫 시내투어가 있었는데 점심식사 후부터 비가 조금씩 내려서 조금 힘들었지만 성심성의껏 설명하고 웃음을 주기 위해 아재개그해주시던 리키님🤣(제가 그런 개그에 잘 못 웃어줘서 죄송합니다..ㅎㅎ)
이후부턴 시차적응실패+체력저하 이슈로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파리의 암모니아 냄새마저도 그립다던 동생들 말에 격하게 공감중..
작지만 예뻤던 하루쯤은 조용히 머물고 싶던 프랑스 소도시 콜마르
스위스에서는 하고 싶던 꿈같은 것들을 다해서 후회도 없고 너무 좋았어요..
3대가 덕을 쌓아야한다던 너무나도 맑던 융프라우요흐🏔️
브리엔츠 호수따라 뛰었던 첫 런트립🏃♀️
호수따라 자전거타며 멤버들과 쌓은 추억🥰
폭설로 트래킹은 포기했지만 덕분에 방문했던 겨울왕국같던 작은 마을 뮤렌까지도..그저 낭만✨
너무 짧게만 느껴지고 스쳐지나갔던 루체른
독일은 너무 잠깐 스쳐지나서 기억이 많이 안나지만 같이 다니던 멤버들과 찍은 사진으로 추억하기🥺
도착하자마자 너무나도 추웠던 프라하의 까를교
가는 길도 험난하고 사람도 많았던 프라하성🏰
프라하에서 추운와중에 투어해주시며 돈조바니 공연해주시던 리키님 진짜..절대 잊지 모태요 ㅋㅋ 왜냐면 긴 시간의 공연을 3분으로 다 요약해주셔서 공연 한편 본줄😏
프라하는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많은, 그래서 어쩌면 기대했던 스위스보다 더 좋았다고 생각하게되는 곳.. (그래서 대표사진도 프라하에서 찍은 단체컷) But, 힐링멤버들과 헤어져야해서 너무 슬펐던 나라였어요 ㅠㅠ
비엔나 가기전 잠깐 들린 체스키크룸로프
비엔나의 예쁘게 꾸며진 도심과 크리스마스 마켓🎄
비엔나 투어 후 단체컷 찍는데 옆에서 카메라로 찍어준 추억📸
극소수의 멤버와 추억을 쌓은 작지만 있을건 다 있던 프라터 놀이공원🎡
부다페스트는 생각보다 할건 없었지만 야경이 생각한 것처럼 잊지못하게 예뻤는데 투어하는날 비가 와서 아쉬웠어요 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다음날 가서 사진 다시 찍고 올걸..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인생샷 남겨준 리키님과 승연,현성이에게 감사를☺️
사실 프라하에서 비엔나로 이동할 때까지만해도 지쳐서 집에 가고 싶었는데..부다페스트에선 여행의 끝이라는 생각과 멤버들이랑 정들어서 아쉬워져서 마지막날 리셉션에 불이 꺼졌는데도 1시 넘어서까지 들어가지 못했다죠🤣
여행이 2주정도 지난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너무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하는게 아무리 일이라해도 한명한명 신경써서 챙겨주고 문제가 있거나 문의사항도 즉각 해결주시던 리키님 덕에 여행내내 편하게 보낼 수 있었던게 크지 않았나 싶어요! 더불어 여행에서 처음 만난 사람들이 다들 좋기 힘든데 한명 한명 모난 사람 하나없이 성격 좋은 멤버들도요 ㅎㅎ 이게 진짜 행운이고 럭키비키죠🍀
진짜 쳇바퀴같고 무료하던 저의 일상에 낭만과 힐링을 만들어준 트래블비아, 인솔자 리키님, 22기 낭만&21기 힐링 멤버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