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현 가이드님과 함께한 60기, 잊을 수 없어요!
정호영
조회수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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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현2025-12-07 07:15
안녕하세요 호영님~!
23박25일간의 일정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호영님을 떠나보내니 갑자기 같이 쌀국수 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한국생활은 다시 적응 잘하셨는지요… 호영님의 빠른 취뽀 유럽에서 응원할게요👍🙏
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고 따라와주셔서 감사해요~!!!
23박25일간의 일정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호영님을 떠나보내니 갑자기 같이 쌀국수 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한국생활은 다시 적응 잘하셨는지요… 호영님의 빠른 취뽀 유럽에서 응원할게요👍🙏
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고 따라와주셔서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토탈 유럽 60기에 참가하였던 정호영입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취업을 준비하는 중에 연속되는 탈락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었습니다. 이 지친 순간에 무엇으로 분위기 전환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였고, 이때 아니면 언제 가겠냐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 60기를 지원하였습니다.
트래블비아를 선택한 것은, 저에게 정말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꿈꾸던 유럽 여행 코스와 비슷하고, 60기 모두 너무나 따뜻하고 사랑 넘치는 분들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 버킷 리스트 일부를 클리어 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종현 가이드님께서는 T이시지만, 러블리한 마음을 가지고 계셨기에, 저에게 몸 상태가 괜찮은 지 항상 체크해주시고,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포토 스팟, 맛집 등에 대해 자세히,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무사히 다녀올 수 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맥주 파티, 피자 파티 등 재미있고 행복한 순간들도 기억에 떠오르네요,
선휘누나, 혜수누나, 성아누나, 유리누나, 지영누나가 저를 보면, 따뜻하게 반겨주고 잘 챙겨주셨던 모습… 지금도 잊을 수가 없어요!!!
그리고, 60기 싸나이들!!! 나에게 항상 잘 챙겨주고, 아껴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 싸나이들 없었으면 나 아무 힘도 없었을 것 같아… 함께했던 룸메 순총이형, 우리에게 재미와 힘을 준 경배형, 항상 좋은 말만 해주고, 따뜻하게 감싸주던 호영이형, 영웅이!
우리의 베스트 드라이버, 마르코 기사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보고싶어요!!!!!!
저에게 큰 추억을 만들어주신 60기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시 또 만남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청하며, 후기 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