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0인데 추억 💯됨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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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저는 트래빌비아 낭만 22기를 참여했어요! 따뜻하고 매력적인 에너지를 가진 리키님과 함께 2주간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친구와 함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유럽여행이라 출발할 때 마음이 조금 떨리기도 했어요. 낯선 분들과 함께 지낸다는 생각에 괜히 긴장도 되고요. 하지만 그런 걱정은 첫 만남 이후 바로 사라졌습니다. 서로에게 스며들듯 가까워지는 귀여운 동생들, 든든한 언니·오빠들을 만나면서 여행 첫날부터 마음이 든든하고 따뜻했어요!

리키님과 함께한 투어는 단순한 설명이 아니라 작은 공연을 보는 것처럼 생동감이 가득했습니다. 가이님 덕에 친구랑 옆에서 “돈조마니~”를 따라 부르며 깔깔대던 순간은 지금도 떠올리면 웃음이 납니다. 여행지에서만 나오는 그 특별한 텐션이 정말 재미있었었요.

그리고 저는 소문난 파워 P(즉흥형)이라 이번 여행도 아무 계획 없이 훌쩍 떠났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키님 덕분에 알짜배기로 꽉 찬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현지 대중교통을 이용해보고, 마음가는 길로 산책하며 발견한 소소한 풍경들, 예상치 못한 순간들까지 모두 귀여운 에피소드로 남았어요. 즉흥과 설렘이 만나 여행의 매력이 더 폭발했던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지나가면서 22기 멤버들과 서로 더 가까워졌고, 밤마다 자연스럽게 모여 수다를 떨던 시간들은 행복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을 나누며 함께 웃고 떠드니 분위기는 마치 오래된 친구들처럼 편안했어요. 특히 친구와 손잡고 둘러본 크리스마스 마켓은 반짝이는 조명 아래에서 마음마저 밝아지던 순간이었어요.

물론 발이 아프고 힘든 날도 있었지만, 그 모든 순간이 여행의 한 조각이 되어 지금은 전부 다 소중하게 느껴져요. 리키님이 추천해준 맛집과 투어 장소, 쇼핑 리스트까지 하나하나 체험해보며 “아~ 이런 게 바로 여행의 행복이구나” 하고 다시 느꼈답니다.

이번 여행을 함께한 모든 분들 덕분에 버킷리스트였던 유럽여행은 포근하고 행복한 추억들로 가득한 시간으로 남았습니다. 다음에도 열심히 돈을 모아서 꼭 다시 트래블비아와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이번에 느꼈던 설렘과 따뜻함을 다시 만나러 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낭만 22기,힐링21기 여러분, 그리고 리키님. 저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 여행에서 또 만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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