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유럽55기🤍(with.태호,가현님)
최유리
조회수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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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비아인솔자_박태호2025-07-15 04:34
헐...인터라켄 별 사진 저보다 잘 찍은 사람 처음 봐요 ㅋㅋㅋㅋ 진짜 영롱 그자체로 찍었네요??!
내향인도 드루와! 저랑 같이 여행하면 내향인, 외향인 모두 찐친 가능💕
뭔가 유리님이랑 더 친해지면 더 재밌는 이야기가 많이 나올 것 같은데...! 다음번에 한국에서 만날때는 좀 더 우리 서로 다가간 친근한 모습으로 같이 수다떨어요 :)
혼자 여행하는 동안 소타고(?) 다쳤던데...많이 다친건 아니죠...?😭
내향인도 드루와! 저랑 같이 여행하면 내향인, 외향인 모두 찐친 가능💕
뭔가 유리님이랑 더 친해지면 더 재밌는 이야기가 많이 나올 것 같은데...! 다음번에 한국에서 만날때는 좀 더 우리 서로 다가간 친근한 모습으로 같이 수다떨어요 :)
혼자 여행하는 동안 소타고(?) 다쳤던데...많이 다친건 아니죠...?😭
최유리2025-07-15 22:43
ㅋㅋㅋㅋㅋㅋ인터라켄 별사진은 아이폰 pro 소지자이신 수빈언니가 주셨습니다❣️ 그때 너무 너무 재밌었는데ㅎㅎ
저 친해지면 출구없는 블랙홀이니 각오하세요😆 소타다 다친 상처는 영광의 상처로 모셔두고있어요ㅎㅎ
저 친해지면 출구없는 블랙홀이니 각오하세요😆 소타다 다친 상처는 영광의 상처로 모셔두고있어요ㅎㅎ
가현이2025-07-16 16:06
55기의 비타민 같은 존재 항상 웃고 있는 유리님 >_<💙 언제나 밝고 행복하고 긍정적인 유리님 덕분에 저까지도 행복한 한 달이였어요!! 특히 마지막 콜로세움에서 콜록콜록 눈물찡한 유리님 보면서 다시 한 번 이 일을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달까요,,,⭐️ㅠㅠ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해피한 유럽을 즐긴 유리님이 진정한 승자!!! 아 맞아 저랑 ❤️커플❤️ 크르텍 가방 한국에서도 잘 가지고 다니시나용 ㅎㅎ? 궁그미~!!!!
안녕하세요 :)
토탈 55기 다녀와서 시차적응 끝내고 후기적으러 바로 달려왔습니당💨
저는 취업전에 유럽여행 다녀오는게 꿈이었는데, 코로나시기와 겹쳐서 학생때는 못가고, 퇴사후 어른이가 되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트래블비아는 2인1실을 쓴다고 하고, 제일 후기도 좋아서 선택했었는데 너무 좋은 인솔자분들과 친구들을 만나서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유럽여행 다닐때 교통권이 제일 어렵다고 들었는데 매 도시 전마다 항상 다 떠먹여주셔서 어렵지않게 여행다닐 수 있었고, 꼭 가봐야할 관광지도 항상 알려주셔서 따로 유럽 가이드북이 필요없을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어떤 돌발상황이 생겨도 항상 칼답해주셔서 덕분에 25일동안 든든하게 자유일정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호야 인솔자님은 전생에 유럽에 살아본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배경지식이 풍부하셔서 투어하다가 쓸데없는걸 여쭤봐도 멋지게 다 대답해주셨습니당..👍🏻
그리고 후기에서 읽은대로 따로 조를 짜거나, 억지로 친해지는 시간(버스 자기소개 등..)이 없어서 일정마다 자유롭게 마음맞는 사람들과 다닐 수 있었고, 내향인도 재밌게 여행할 수 있던 패키지였습니다❣️
무엇보다 화룡점정은 언제나 열정있게 투어해주시고 설명해주시던 인솔자님들!!
성격이 너무 유쾌하셔서(도파민 팡팡) 언제나 즐겁게 투어를 이끌어주시던 가현님🍀, 모두의 인생샷을 책임져주시고, 베테랑 내공으로 깊이 있는 여행을 이끌어주신 태호님!!🪽
덕분에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추억 하나를 만들고갑니다💝
그치만 마지막 도시 로마에서는 모두가 뜬눈으로 밤을 새우고 말았답니다...⭐️ 너무 더웠기 때문입니다!!! 흑흑 아직도 악몽이...
역대급 더위에 (유럽 이상기후) 정전이 되어 샤워도 에어컨도 전기도 모두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인솔자님이 로비에서 온갖 시위를 하시고 따지시는데도 어쩔 수 없다며 꿈쩍도 안하던 마지막 호텔... 피렌체까지 너무 좋았는데 마지막 도시 로마에서 이탈리아인들의 배째라식 방식에 고개를 절레절레,,
하지만 인솔자님들이 리셉션으로부터 선풍기와 시원한물을 쟁취해주셔서 다행히 살아서 후기를 남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희소식이죠?!
어쨌거나 해피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