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시간이 잘 없어서 여행을 다니지 않았는데, 마침 시간이 생겨 여행을 다녀오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완전 자유 여행을 다니기에는 유럽을 어떻게 다녀야 할지 모르겠고, 패키지를 가자니 너무 고정된 일정으로 다니는 것 같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는 참에 주변 분들의 추천을 받고 트래블비아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2030 세미패키지 38기 감성 동유럽 여행이 눈에 들어 왔는데, 2030 세미패키지는 효율적인 일정, 좋은 숙소, 합리적인 가격, 알찬 가이드님의 투어, 자유 여행 및 멤버들과 추억 등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8기 감성 동유럽 여행은 6월 12~6월 20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IN으로 시작하여 오스트리아 비엔나, 할슈타트, 고사우, 잘츠부르크, 체코 체스키 크룸로프, 프라하로 OUT 하는 일정이었습니다. 다녀온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전반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너무 많은 추억들이 있었는데, 그중 좋았던 점들을 떠올려 보고 싶습니다.




첫날 리스트 페렌츠 공항에서 열이 님(38기 가이드님)의 픽업을 받은 후 멤버들이랑 함께 와인바를 방문했습니다. 부다페스트의 선선한 밤날씨, 동유럽 여행에 대한 설렘으로 멤버들과 함께한 토카이 와인은 여행의 시작을 여는 듯 하였습니다. 그렇게 설레는 첫날을 보내고, 다음날은 아침 일찍부터 세체니 온천을 가보았습니다. 세체니 온천은 유럽의 최대 온천중 하나라고 알려져 있지만 ‘첫날부터 온천을 해야할까?’ 하는 생각에 크게 기대를 하지 않고 갔는데, 막상 가보니 너무 좋아서 아무 생각 없이 4시간을 온천에 있다 오게 되었습니다. 세체니 온천 근처에는 글루미 썬데이의 장면이 된 군델 카페 또한 있었고, 이곳은 음악가 리스트의 고향이라 리스트 박물관 방문 (그래서 공항 이름도 리스트 페렌츠인 것 같습니다), 또 세계대전 때의 모습을 간직한 전쟁 박물관도 가보았습니다. 밤에는 열이 님의 인솔 하에 멤버들과 함께 야경을 보러 갔습니다. 부다페스트는 뭐니뭐니 해도 야경이 최고였는데, 국회의사당 및 어부의 요새 앞에서 본 모습은 '이게 진짜 부다페스트다' 싶었고 앞으로의 동유럽 일정들도 더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이드로 오신 열이 님은 사실 트래블비아 대표님 이셨는데, 저희 38기 기수가 6명이어서 특별히 담당해 주셨습니다. 열이 님은 대표님 답게 오랜 기간 여행과 공부를 통해 많은 지식들을 가지고 있으셨고, 벤을 타고 이동하는 동안 저희에게 재미있게 알려주셨습니다. 전반적인 유럽의 역사와 함께 방문하는 나라의 문화적 특징, 맛집, 꼭 가봐야 할 곳들 등등을 알려주셔서 이동하는 내내 좋았습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도착해서는 시내 투어를 같이 했는데, 비엔나는 합스부르크 왕좌의 수도 및 음악의 도시답게 모든 것들이 웅장하고 화려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거리 둘러보았는데 곳곳이 밝고 많이 꾸며 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시내 투어를 끝내고 다음날까지 슈테판 대성당, 국립 오페라극장에서 오페라 관람, 쉔브레 궁전에서 클림트 작품인 키스 관람, 베토벤 및 다른 음악가들이 있는 국립묘지 방문, 유명한 음악가들이 방문했던 카페에서 커피 한 잔, 비포 선라이즈에서 나왔던 프라터 놀이공원의 대관람차 타보기 등을 경험하였는데, 클래식과 영화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비엔나가 너무 즐거웠습니다.

비엔나에 더 있고 싶었지만 모차르트의 고향 잘츠부르크 또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기에 바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잘츠부르크를 방문하기 전에 할슈타트와 고사우를 들러 점심식사 및 커피를 한잔 할 수 있었는데 이 또한 멋졌습니다. 한국에서는 엽서로만 보았던 할슈타트의 아름다운 마을 풍경과 그것을 배경으로 먹은 점심식사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고, 깊은 큰 산과 호수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고사우에서 커피 한 잔은 정말 예술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유 여행으로는 시간을 많이 내서 와야 하는 코스인데, 벤을 타고 오니 금방 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할슈타트와 고사우도 더 있고 싶었지만,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잘츠부르크로 이동하였습니다. 도착해서는 열이 님과 시내 투어를 하며 잘츠부르크의 전반적인 이야기, 미라벨 정원과 관련된 일화 등을 들을 수 있었고, 밤에는 골목을 돌아다녀 보았는데 밤이 되어도 불을 켜두는 상점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특히나 이곳에서는 잘츠부르크 카드가 굉장히 유용했는데 이를 가지고 운터스베르크, 헬버른 궁전, 호안 잘츠부르크성 (푸니쿨라), 모차르트의 생가, 모차르트 박물관, 스티글 양조장 등을 가볼 수 있었습니다. 저녁으로는 과거 모차르트가 좋아했던 식당에서 그때 그 시절을 상상하며 식사도 할 수 있었습니다. 잘츠부르크는 소도시답게 아기자기하고 예쁜 곳들이 많았고, 곳곳에서 모차르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드디어 체코 프라하로 이동할 때가 왔습니다. 프라하로 가는 도중 체스키 크롬로프를 들렀는데, 이곳은 이발사의 다리, 다트란 거리, 체스키 크롬로프 성이 등이 유명한 곳이었습니다. 벤으로 이동하며 열이 님이 해주시는 체스키 크롬로프의 역사, 이발사의 다리의 일화 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도착해서는 전망대에 올라 체스키 크롬로프를 내려다 보았는데, 마을 전체가 주황색 지붕으로 펼쳐진 동화 같은 곳임을 알 수 있었고, 그 배경이 너무나도 예뻐서 사진 찍기에 바빴습니다. 강가로는 카약을 하는 사람들도 보였고, 이곳은 보고 있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프라하로 도착했습니다. 저녁에 열이 님의 인솔 하에 프라하 시내투어를 진행하였습니다. 화약탑을 시작으로 천문시계탑, 구시가지 광장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멤버들과 함께한 식사에서 다양한 체코 맥주를 맛보았고, 해가 지고 난 이후에의 카를교의 모습 또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다음날, 열이 님께서 추가 투어를 특별히 진행해주셨습니다. 스트라호프 수도원, 파노라마 뷰포인트, 체르닌궁, 프라하성을 함께 가주셨는데, 열이 님 덕분에 훨씬 알차고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날은 오후는 여행의 마지막날이라 비세흐라드 성벽을 천천히 걸으며 그동안의 여행을 정리하고자 하였고, 다음날 멤버들과 함께 카를교의 일출을 보며 여행을 완전히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얘기하자면 이번 여행은 전반적으로 너무나도 좋았다고 밖에 얘기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트래블비아의 알차고 효율적인 일정도 있었지만, 운이 좋게 저희 기수는 모두가 착하고 좋은 멤버들이었기에 함께하는 여행이 너무나도 좋았고, 열이 님께서는 시내 투어나 여행 중간에 양질의 설명 및 우리들이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바로 해결해주시는 등 여행을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아마도 평소에 공부를 계속 하시고, 우리가 여행하는 것들에도 관심도 많이 가져주셔서 그런 것 같았습니다. (아참! 그리고 열이 님께서 노래를 잘하십니다. 진짜 잘하시기 때문에 기회가 되신다면 꼭 들어보세요 ^^) 그리고 저는 동유럽 여행 이후에 곧바로 다른 여행사의 세미패키지를 통해 다른 지역 유럽으로 갔었는데, 그곳에서는 설명이나 인솔 등에서 미흡한 느낌을 많이 받아서 열이 님의 가이드가 그립기도 하였습니다.
지금 후기를 적으면서 찍은 사진들을 보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돌이켜보면서 그때 감성들을 떠올리고 있는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좋은 추억들이 많이 생긴 여행이어서 다음에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에서 좋은 경험하게 해주신 트래블비아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다음 여행에서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
평소에 시간이 잘 없어서 여행을 다니지 않았는데, 마침 시간이 생겨 여행을 다녀오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완전 자유 여행을 다니기에는 유럽을 어떻게 다녀야 할지 모르겠고, 패키지를 가자니 너무 고정된 일정으로 다니는 것 같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는 참에 주변 분들의 추천을 받고 트래블비아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2030 세미패키지 38기 감성 동유럽 여행이 눈에 들어 왔는데, 2030 세미패키지는 효율적인 일정, 좋은 숙소, 합리적인 가격, 알찬 가이드님의 투어, 자유 여행 및 멤버들과 추억 등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8기 감성 동유럽 여행은 6월 12~6월 20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IN으로 시작하여 오스트리아 비엔나, 할슈타트, 고사우, 잘츠부르크, 체코 체스키 크룸로프, 프라하로 OUT 하는 일정이었습니다. 다녀온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전반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너무 많은 추억들이 있었는데, 그중 좋았던 점들을 떠올려 보고 싶습니다.
첫날 리스트 페렌츠 공항에서 열이 님(38기 가이드님)의 픽업을 받은 후 멤버들이랑 함께 와인바를 방문했습니다. 부다페스트의 선선한 밤날씨, 동유럽 여행에 대한 설렘으로 멤버들과 함께한 토카이 와인은 여행의 시작을 여는 듯 하였습니다. 그렇게 설레는 첫날을 보내고, 다음날은 아침 일찍부터 세체니 온천을 가보았습니다. 세체니 온천은 유럽의 최대 온천중 하나라고 알려져 있지만 ‘첫날부터 온천을 해야할까?’ 하는 생각에 크게 기대를 하지 않고 갔는데, 막상 가보니 너무 좋아서 아무 생각 없이 4시간을 온천에 있다 오게 되었습니다. 세체니 온천 근처에는 글루미 썬데이의 장면이 된 군델 카페 또한 있었고, 이곳은 음악가 리스트의 고향이라 리스트 박물관 방문 (그래서 공항 이름도 리스트 페렌츠인 것 같습니다), 또 세계대전 때의 모습을 간직한 전쟁 박물관도 가보았습니다. 밤에는 열이 님의 인솔 하에 멤버들과 함께 야경을 보러 갔습니다. 부다페스트는 뭐니뭐니 해도 야경이 최고였는데, 국회의사당 및 어부의 요새 앞에서 본 모습은 '이게 진짜 부다페스트다' 싶었고 앞으로의 동유럽 일정들도 더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이드로 오신 열이 님은 사실 트래블비아 대표님 이셨는데, 저희 38기 기수가 6명이어서 특별히 담당해 주셨습니다. 열이 님은 대표님 답게 오랜 기간 여행과 공부를 통해 많은 지식들을 가지고 있으셨고, 벤을 타고 이동하는 동안 저희에게 재미있게 알려주셨습니다. 전반적인 유럽의 역사와 함께 방문하는 나라의 문화적 특징, 맛집, 꼭 가봐야 할 곳들 등등을 알려주셔서 이동하는 내내 좋았습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도착해서는 시내 투어를 같이 했는데, 비엔나는 합스부르크 왕좌의 수도 및 음악의 도시답게 모든 것들이 웅장하고 화려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거리 둘러보았는데 곳곳이 밝고 많이 꾸며 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시내 투어를 끝내고 다음날까지 슈테판 대성당, 국립 오페라극장에서 오페라 관람, 쉔브레 궁전에서 클림트 작품인 키스 관람, 베토벤 및 다른 음악가들이 있는 국립묘지 방문, 유명한 음악가들이 방문했던 카페에서 커피 한 잔, 비포 선라이즈에서 나왔던 프라터 놀이공원의 대관람차 타보기 등을 경험하였는데, 클래식과 영화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비엔나가 너무 즐거웠습니다.
비엔나에 더 있고 싶었지만 모차르트의 고향 잘츠부르크 또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기에 바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잘츠부르크를 방문하기 전에 할슈타트와 고사우를 들러 점심식사 및 커피를 한잔 할 수 있었는데 이 또한 멋졌습니다. 한국에서는 엽서로만 보았던 할슈타트의 아름다운 마을 풍경과 그것을 배경으로 먹은 점심식사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고, 깊은 큰 산과 호수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고사우에서 커피 한 잔은 정말 예술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유 여행으로는 시간을 많이 내서 와야 하는 코스인데, 벤을 타고 오니 금방 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할슈타트와 고사우도 더 있고 싶었지만,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잘츠부르크로 이동하였습니다. 도착해서는 열이 님과 시내 투어를 하며 잘츠부르크의 전반적인 이야기, 미라벨 정원과 관련된 일화 등을 들을 수 있었고, 밤에는 골목을 돌아다녀 보았는데 밤이 되어도 불을 켜두는 상점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특히나 이곳에서는 잘츠부르크 카드가 굉장히 유용했는데 이를 가지고 운터스베르크, 헬버른 궁전, 호안 잘츠부르크성 (푸니쿨라), 모차르트의 생가, 모차르트 박물관, 스티글 양조장 등을 가볼 수 있었습니다. 저녁으로는 과거 모차르트가 좋아했던 식당에서 그때 그 시절을 상상하며 식사도 할 수 있었습니다. 잘츠부르크는 소도시답게 아기자기하고 예쁜 곳들이 많았고, 곳곳에서 모차르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드디어 체코 프라하로 이동할 때가 왔습니다. 프라하로 가는 도중 체스키 크롬로프를 들렀는데, 이곳은 이발사의 다리, 다트란 거리, 체스키 크롬로프 성이 등이 유명한 곳이었습니다. 벤으로 이동하며 열이 님이 해주시는 체스키 크롬로프의 역사, 이발사의 다리의 일화 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도착해서는 전망대에 올라 체스키 크롬로프를 내려다 보았는데, 마을 전체가 주황색 지붕으로 펼쳐진 동화 같은 곳임을 알 수 있었고, 그 배경이 너무나도 예뻐서 사진 찍기에 바빴습니다. 강가로는 카약을 하는 사람들도 보였고, 이곳은 보고 있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프라하로 도착했습니다. 저녁에 열이 님의 인솔 하에 프라하 시내투어를 진행하였습니다. 화약탑을 시작으로 천문시계탑, 구시가지 광장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멤버들과 함께한 식사에서 다양한 체코 맥주를 맛보았고, 해가 지고 난 이후에의 카를교의 모습 또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다음날, 열이 님께서 추가 투어를 특별히 진행해주셨습니다. 스트라호프 수도원, 파노라마 뷰포인트, 체르닌궁, 프라하성을 함께 가주셨는데, 열이 님 덕분에 훨씬 알차고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날은 오후는 여행의 마지막날이라 비세흐라드 성벽을 천천히 걸으며 그동안의 여행을 정리하고자 하였고, 다음날 멤버들과 함께 카를교의 일출을 보며 여행을 완전히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얘기하자면 이번 여행은 전반적으로 너무나도 좋았다고 밖에 얘기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트래블비아의 알차고 효율적인 일정도 있었지만, 운이 좋게 저희 기수는 모두가 착하고 좋은 멤버들이었기에 함께하는 여행이 너무나도 좋았고, 열이 님께서는 시내 투어나 여행 중간에 양질의 설명 및 우리들이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바로 해결해주시는 등 여행을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아마도 평소에 공부를 계속 하시고, 우리가 여행하는 것들에도 관심도 많이 가져주셔서 그런 것 같았습니다. (아참! 그리고 열이 님께서 노래를 잘하십니다. 진짜 잘하시기 때문에 기회가 되신다면 꼭 들어보세요 ^^) 그리고 저는 동유럽 여행 이후에 곧바로 다른 여행사의 세미패키지를 통해 다른 지역 유럽으로 갔었는데, 그곳에서는 설명이나 인솔 등에서 미흡한 느낌을 많이 받아서 열이 님의 가이드가 그립기도 하였습니다.
지금 후기를 적으면서 찍은 사진들을 보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돌이켜보면서 그때 감성들을 떠올리고 있는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좋은 추억들이 많이 생긴 여행이어서 다음에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에서 좋은 경험하게 해주신 트래블비아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다음 여행에서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