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유럽 25일]리키 인솔자님과 함께한 69기 나의 첫 유럽 여행

강재석
조회수 242

bd552d3f9b3c4.jpg

1d3a4851f2215.jpg

af4892f2e3102.jpg

a98ccd5b7aa2e.jpg

안녕하세요 저는 69기 리키 가이드님과 여행을 다녀온 20살 대학생입니다 합니다.(사촌누나와 같이왔어요!) 저는 원래 처음에는 이 투어를 누나가 없었으면 잘몰랐을텐데 누나가 유럽여행을 한다고 듣자마자 가고싶어서 같이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처음으로 유럽에 오게되었는데, 파리부터 말하자면 전너무 만족스러운 여행이였습니다. 제가 이름들은 잘은기억은 못하지만 루브르때 시내투어가 끝나고 여기서 사귄 누나들과 같이 에펠탑에서 맥주를 마시며 수다를 떨었는데 그게 너무 좋았습니다! 저와 너무 말이 잘 통하고 너무 친절하신 누나들이라서 한5시간 말하는공안 시간 가는줄 몰랐어요! 그리고 저는 거기서 평생잊지못할 추억들도 많이 쌓은거 같구요🥹. 그리고 스위스의 융프라움산맥에 갔을때도 그때 같이말한 누나들과, 제사촌누나와 누나의 룸메와 함께 갔는데요, 누나들은 힘들어서 막 다들어가려고 했는데 저는 운동을해서 별로 힘들진 않았습니다. ㅎ 그러나 누나중 한명이 좀 산악 멀미? 같은게 걸려서 좀 걱정이 많이 됬습니다😢. 그리고 스위스 마지막날에 저와 그리고 아까 아펐다는 누나와 한식을 많이 가져와서, 한식파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예상치못한 커플들이 ㅋㅋ 피어나 버린거 같았습니다. 아무래도 새벽까지 마시다보니 취해서 그런것같긴하지만요. ㅎ 그러고나서 좀 시간이 지나다보니 제가 누나들과 자꾸 같이 있는건 좀 미안하기도하고 제가 맨날 계획이 없다보니, 누나들이 자꾸 챙겨야 되고 그래서 좀 다른 사람들과 다니면서 누나와 사이가 언제부턴가 어색해졌습니다. (사촌누나는 아니고요). 전 그게 너무 슬펏지만 제가 딱히 먼저말할 용기가 없는지라 잘은 못말하고 마지막 이탈리아에 쯤에서 남부투어가서 만난거와, 가끔식만나는건 빼고 말을 거의 못하고 29일에 떠났습니다. 이러더라도 리키님과 승익부인솔자님과 약간의 상담을통해?ㅋ 재밌게 유럽여해을 보낼수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있던사람들의 독려와 용기를 주셔서 딱히 쓰리지진 않고 버틸수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계획을 짜는것의 중요함과 사회생활의 중요성을 얻고 갑니다. 혹시 몰라요? 제가 군대 끝나고 한번더 여기에 지원할지 ^_^ 감사했습니다 트레블비아와 69기 모든 사람들께. 저의 최애 장소를 고르자고 하자면 전 스위스가 제일 좋았던거 같습니다! 숙소를 너무 잘고르신거같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리키짱! 퀄리티가 이정도만 이여서 죄송하다는정 양해부탁드려요 ㅎ

3 2

세계를 경유하다! 트래블비아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228-8 201호

전화 0507-1307-4750 / 팩스 02-333-7766

사업자등록번호 697-19-01687

관광 사업자 등록번호: 제 2022-000021호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2022-서울마포-1307 호

메일: travelvia@naver.com / 대표: 이성열

Copyright ⓒ 2025 트래블비아 All rights reserved.

고객센터

0507-1307-4750


상담 시간
오전 00:00~24:00 (연중 무휴)
점심시간 13:00~14:00


세계를 경유하다! 트래블비아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228-8 201호

전화 0507-1307-4750 / 팩스 02-333-7766

사업자등록번호 697-19-01687 / 관광 사업자 등록번호: 제 2022-000021호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2022-서울마포-1307 호


대표번호: 0507-1307-4750  / 메일: travelvia@naver.com / 대표: 이성열

Copyright ⓒ 2025 트래블비아 All rights reserved.

고객센터


0507-1307-4750


상담 시간
오전 00:00~24:00 (연중 무휴)
점심시간 13:00~14:00

\

카카오톡 채널 채팅하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