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13기 후기 - 나의 소중한 첫 히말라야
최지예
조회수 189
세계를 경유하다! 트래블비아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228-8 201호
전화 0507-1307-4750 / 팩스 02-333-7766
사업자등록번호 697-19-01687
관광 사업자 등록번호: 제 2022-000021호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2022-서울마포-1307 호
메일: travelvia@naver.com / 대표: 이성열
Copyright ⓒ 2025 트래블비아 All rights reserved.
고객센터
0507-1307-4750
세계를 경유하다! 트래블비아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228-8 201호
전화 0507-1307-4750 / 팩스 02-333-7766
사업자등록번호 697-19-01687 / 관광 사업자 등록번호: 제 2022-000021호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2022-서울마포-1307 호
대표번호: 0507-1307-4750 / 메일: travelvia@naver.com / 대표: 이성열
Copyright ⓒ 2025 트래블비아 All rights reserved.
고객센터
0507-1307-4750
\
히말라야 다녀온 지 3달 뒤에도 히말라야에서 못 벗어난 사람이 여기 있어요~!
알고리즘에 떠서 홀리듯이 바로 신청한 히말라야 트래킹이었다. 평소 등산을 많이 하지 않는 사람의 입장에서 힘들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항상 맨 뒤에서 든든하게 북돋아주는 강대장님과 수바쓰, 그리고 앞에서 이끌어주는 페마가 있어서 완주에 성공할 수 있었다.
첫 번째 날에는 내가 이 일정을 완주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엄청 컸는데, 산 마스터 강대장님이 전수해주시는 팁들과,, 수바쓰의 멘탈관리 (Don't think too much!) 덕에 으쌰으쌰 하다보니 어느새 내가 ABC에!!
일반적인 여행과는 많이 다른 여행이었지만, 한 순간도 행복하지 않은 순간이 없었다. 일주일 여정 내내 1초도 빠짐없이 행복했다!
다시 가라면 100번이고 다시 가고 싶고, 고마운 13기 분들과 강대장님과 또 다시 간다면 더욱 좋겠다!!!!
현대인의 행복을 위해서는 연1회 네팔 방문은 필수인 것 같다. 히말라야 내년에 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