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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소중하고 즐겁고 아련한 기억으로 남은 히말라야 ABC 트레킹 후기
친구가 가자 해서 별 생각 없이 나중에 또 언제 가보겠어 하는 생각으로 간 히말라야지만, 결과적으로 다른 어떤 여행을 하면서 느꼈던 것보다 더 큰 감동을 느낀 히말라야 여행이였다. (그리고 정말 나중에 언젠가 EBC 코스 트레킹을 위해 히말라야를 다시 찾아야지 다짐을 하게 되었다)
차원이달라병을 평소 잘 안 걸리는 편인데, 히말라야는 다녀오면 진짜 히말라야 차원이 달라 병에 걸린다. 사진이 멋있다고 사람들이 말하고는 하지만, 정말 사진이 담을 수 없는 수백배 이상의 감동을 현장에서 느낄 수 있다. (평면의 사진이 서라운드 대자연에 놓였을 때의 현장감까지 주지는 못하는 듯)
그리고 자연만 즐길 생각으로 갔던 히말라야 여행이지만, 다녀오고 다니 정말 좋은 사람들까지 너무너무 많이 만나고 왔다. 고산병 예방 차원에서 참여하게 된 트레킹 후 미니 콘텐츠들이 나중에는 그냥 너무 재밌고 사람들이 좋아서 참여하게 된.. (윷놀이 라이어게임 마피아 다 넘 잼썼다...)
강대장님과 네팔 가이드 (수바쓰 페마) 덕분에 정말 더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사람들과도 가까워지고, 트레킹하면서도 항상 든든하고 감사한 부분이 정말정말 많았다. 매일 저녁 수바쓰가 소개하는 다음날 코스를 듣고, 코스에 맞춰 어떻게 레이어링을 할지, 저녁 잠자리 세팅을 어떻게 할지를 비롯해 각종 산행 꿀팁을 강대장님께 전수받았다. (그립다)
히말라야를 다녀온지 어느덧 한 달도 더 되었지만, 정말 또 가고 싶다. (다시 갈거다 증말 ..ㅠㅠ) 그 사이 13기 사람들과 뒷풀이도 하고, 6월 지리산 산행도 예정 되어있을 만큼 히말라야가 모두에게 너무 좋은 추억이된듯하다.
더 자세한 주절 주절 후기는 아래 링크에서...
https://m.blog.naver.com/cera2001/224241276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