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kdasom3/224231831497
제 개인 블로그인데요,, // 더 솔직한 후기들 찬찬히 남기고, 기록하고 있어서 같이 첨부해봅니다! ㅎㅎ
트래블비아 지원할 때부터 후기는 꼭 남겨야지 했는데,, 현생 멸심히 살다가 지칠 때 하나씩 기억 꺼내보면서 적느라 이제야 올리게 됩니다.. 하핳
제가 왜 트레블비아를 선택했냐면요
여행을 처음 준비할 당시 혼자 갈 계획이었기에 항공+숙소+나라간 이동수단 등등 알아보다가 아.. 내가 아무리 J라고는 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는 뭔가 첫 번째 도시 파리 말고는 계획짜기 싫어서.. 여행하며 만난 투어 시켜준 동생 따라다니거나((ㄷㄱ이 정말 고맙다..)) 혼자서 다니거나 했습니당
그래도 나라별 큰 틀 같은 거는 꼭 계획했고, 예약 해야하는 것들은 다 한국에서 미리미리 예약하고 갔어요
요즘 2030세대를 대상으로 유럽여행 업체들이 많아서 알아보던 도중에 트래블비아를 선택하게 됐는데, 여행 하면서 이 업체를 택하길 너무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맘에 들었던 몇 가지를 꼽자면
첫 번째 - 숙소
다른 타 업체와 달리 2인 1실이란게 메리트가 너무 좋았고, (스위스만 4인 1실이지만 위치+룸 퀄리티 👍🏻) 숙소 위치도 미리 다 알려주는게 너무 좋았어요
저는 씻는게 느린편이기도 하고, 화장실에서 화장이나 머리손질 등 준비하는게 편해서 시간을 많이 소비하는데 인원이 많아지면 아무래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없으니 2인 1실인 메리트가 가장 컸습니다. 그리고 룸 퀄리티는 방마다 랜덤이지만, 저랑 룸메는 다 만족스러웠어요!
콜마르에서만 엘레베이터 없는 숙소였는데 캐리어 들어주시는 것도 인솔자님이랑 61멤들이 도와주셨습니다 ㅎㅎ ((진짜 다들 너무 착하셔..)) 대부분 숙소가 관광지랑 가까운 위치거나 교통을 이용하기 너무 편했고, 조식도 너무너무 맛있었어요..🤍(조식 때문에 살찐 것 같기도..)
“유럽인데 이 정도면 좋다~ 캐리어 펼칠 수 있다! 좋다~!” “화장실 수압 완젼 대박이야! 그냥 거의 폭포수 같아 ㅋㅎㅋㅎ” 이러면서 룸메랑 얘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로마 숙소에서만! 샤워기 헤드를 낄 수 없는 곳이라 이부분만 빼면 다 좋았던 것 같음!
그치만, 내 룸메가 너무 좋은 사람이어서 더 좋았던 걸 수도🫶🏻
두 번째 - 픽업센딩 및 도시+나라간 이동
다른 곳은 업체가 지정해주는 비행편만 픽업을 해주는데 트래블비아는 도착한 날짜에만 온다면 시간이 언제든 다 픽업해주는 메리트가 크다고 생각했어요 마지막 날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탈 때도 똑같이 해주셔서 내가 원하는 비행기를 선택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또 여행하면서 걱정되는게 유럽은 돌길이라 캐리어 끄는 것도 쉽지 않잖아요,, 도시+나라간 이동하며 소매치기도 걱정이고,,ㅜㅜ 근데 두산이 있다면 그런 걱정 필요 없져😉 버스로 캐리어 다 실어주고 내려주고, 진짜 이 길을 이렇게 통과한다고? 싶을 정도로 슉슉~ 지나 가고, 꾸불꾸불한 길도 멀미 안 나게 운전해줘서 진짜 베스트 드라이버 듀산 덕분에 편하게 이동했어요..🥹
세 번째 - 정보를 쏙쏙 알려주심
단톡방 공지로 엄청 많이 알짜 배기 정보들 엄청 남겨주시는데요?! 교통권은 어디서 어떻게 발권하고, 어떻게 사용해야하고, 빨래방 위치, 맛집 위치 등등… CatGpt 보다 더 알기 쉽게 모든 정보를 주시는 인솔자님 덕분에 하루 전에 계획 세웠던 곳도 있었어요!
그래도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입장이 불가능한 곳도 있기 때문에 가고 싶은 곳이 확실하다면,
사전에 알아보고 꼭⭐️ 미리 예약하고 출국하시길 바라요!
네 번째 - 조가 정해져 있지 않음, 혼자라도 여행 가능!
타 업체들은 조를 지어서 다니는데 저는 혼자서 시간 갖는 것도 필요한 사람이라서 조가 정해지지 않은 트래블비아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
그래서 가끔은 혼자서 길도 이곳저곳 가보고 지도따라서 유유자적 길도 엄청 걸으면서 유럽 풍경도 눈에 엄청 많이 담아가고 현지 사람들이 생활하는 모습도 보면서 여행하니 좋았던 것도 있었어요! 혼자를 두려워 하지 마시길 바라요! 가서 하고 싶은 거 다! 이루고 오세요ㅜ 그대신 안전 주의 하면서!!
아 근데, 솔직히 혼자 여행을 신청하긴 했지만 저는 대문자 I에 집순이 기질이 강하거든요,, 가서 아무도 친해지지 못해서 정말 혼자 다니면 어떻하지..? 라는 부분이 걸렸는데요 61기 멤버들♥️은 다들 너어무 좋은 사람들이어서 같이 다니는 사람들이랑 막 서로 사진 찍어주고 같이 밥 먹고, 술자리도 가지고, 마트 쇼핑도 하다보니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었어요ㅜ..⭐️
다섯 번째 - 시내투어
저는 시내투어를 많이 참여하지 않았지만 참여하면서 가이드님께 이곳에 역사라던지 건물 양식, 건물에 그려진 미술 기법 등등 많은 정보를 알게되니까 시야가 더 트인 경험을 하게 됐다 알면 알수록 더 보이는 느낌?! 그리고 시내투어 하면서 사진 찍어주시는데 인솔자님+부인솔자님 진짜 이분들 완젼 찍사..🥹 특히 부다페스트에서 인생샷 건졌어요..👍🏻🤍
여섯 번째 - 친절한 트래블비아🤍
24시간 언제 어디서든! 카톡만 있다면 궁금한 거 다 알려주신다 유럽이 처음이고 준비 사항이 많아서 다 물어봤는데 지금 가장 저렴한 항공편이 뭔지도 알려주시고 여행자 보험도 다 트래블비아에 포함이에요!!
유럽 여행은 언제 어떻게 무슨일이 일어날 지 모르기 때문에 보험은 필수인데 패키지에 포함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구요 질문하면 빠르게 답이 오는데 너무 친절하게 답장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답니다ㅠ🥹🤍
여행하기 전 사전에 모임을 가지는데 저는 일정이 있어서 못 가서 어떡하지 했는데 필참이 아니라서 부담스럽지 않았고, 나중에 오리엔테이션 자료도 나눠주셔서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마지막에 나오는 거 아시죠? 바로오!! 61기 가이드님이셨던 호야님 부인솔자님 동환님!!🥹
호야님 진짜 사진도 진짜 열정적으로 찍어주시고.. 40명이 넘는 사람들을 다 인솔하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진짜 대단하시다고 늘 생각했어요!ㅜ 말씀도 너무 재밌게 하셔서 투어나 나라&도시 옮길 때 버스에서 설명해주시는데 지루하다는 느낌이 전혀 안 들었어요
가이드님이랑 같이 2번정도? 런트립을 가졌는데요! 짧은 루트였지만 그만큼 하루를 알차게 시작할 수 있어서 처음부터 참여할 걸,, 이라는 아쉬움이 있었네요,, ㅜㅜ
그리고 일에 엄청 프로다운 모습들을 보여주셨어요ㅜ 컨디션 관리 자기 관리도 열심히 하시고 마인드 컨트롤도 엄청 하시고 시내 투어할 때는 식사를 엄청 이르게 소화 잘 되는 걸로 끝내시거나 투어 끝나고 드신다고 들었어요 우리가 마지막으로 한국 돌아가는 날에는 밥도 잘 안 드신다고..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니까 계속 숙소에 계시다 우리 배웅해주시고ㅜ🥹 진짜 대문자T인 저를 감동 시키시기에 쉽지 않은데 말이죠.. 61기를 마지막으로 토탈 유럽은 안 맡으시고 다른 쪽으로만 하실 것 같다 하셨는데 만약 트래블비아 다른 패키지 신청 할 수 있다면 호야님 만나고 싶을 정도로 진짜 최고의 인솔자님이셨어요 아부 아니고 진짜예요(진지) 👍🏻
부인솔자님도 인솔자님 도와서 수고가 많으셨는데요 사진에 취미가 있으셔서 투어있을 때 사진 찍어달라고 요청하면 사진 엄청 열심히 찍어주시고 가끔 부인솔자님 카메라로 우리 담아주셨는데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인원이 챙겨야 할 인원들이 많다 보니 투어할 때 인솔자님 혼자서 다 케어하실 순 없으니까 뒤에 마지막 인원까지 잘 챙겨서 인솔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그러니 아묻다.. 트래블비아 선택하시길⭐️
유럽에서 기억에 남는 사진도 함께 올려봅니다 ㅎㅎ

너무 아름다웠던 파리의 에펠탑.. ㅡㅜ잔짜 너무 예뻤는데 말이져,,


파리 스냅 사진을 예약해서 찍어봤어요 ㅎㅎ


융프라우에서 신라면도 먹고, 사진도 찍었구요! 패러글라이딩도 했어요!


너무 예뻤던 독일 당일치기 해서 보러간 크리스 마켓과 아기자기한 프라하


인솔자님이 찍어주신 제 인생샷이에요,, 감사합니다 호야님❤️

아 물론 부인솔자님도 빠질 수 없져!! 진짜 너무 예쁜 인생샷이에여 💖


귀국하기 전까지 비가 왔던 로마,, 그치만 귀국하는 날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다시 한 바퀴 돌며 모든 곳을 다 봤습니다 ㅎㅎ


부다페스트의 국회의사당과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은 다시 가보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정~말 열정적으로 사진 찍어주시던 호야님의 사진으로 후기를 마무리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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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 블로그인데요,, // 더 솔직한 후기들 찬찬히 남기고, 기록하고 있어서 같이 첨부해봅니다! ㅎㅎ
트래블비아 지원할 때부터 후기는 꼭 남겨야지 했는데,, 현생 멸심히 살다가 지칠 때 하나씩 기억 꺼내보면서 적느라 이제야 올리게 됩니다.. 하핳
제가 왜 트레블비아를 선택했냐면요
여행을 처음 준비할 당시 혼자 갈 계획이었기에 항공+숙소+나라간 이동수단 등등 알아보다가 아.. 내가 아무리 J라고는 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는 뭔가 첫 번째 도시 파리 말고는 계획짜기 싫어서.. 여행하며 만난 투어 시켜준 동생 따라다니거나((ㄷㄱ이 정말 고맙다..)) 혼자서 다니거나 했습니당
그래도 나라별 큰 틀 같은 거는 꼭 계획했고, 예약 해야하는 것들은 다 한국에서 미리미리 예약하고 갔어요
요즘 2030세대를 대상으로 유럽여행 업체들이 많아서 알아보던 도중에 트래블비아를 선택하게 됐는데, 여행 하면서 이 업체를 택하길 너무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맘에 들었던 몇 가지를 꼽자면
첫 번째 - 숙소
다른 타 업체와 달리 2인 1실이란게 메리트가 너무 좋았고, (스위스만 4인 1실이지만 위치+룸 퀄리티 👍🏻) 숙소 위치도 미리 다 알려주는게 너무 좋았어요
저는 씻는게 느린편이기도 하고, 화장실에서 화장이나 머리손질 등 준비하는게 편해서 시간을 많이 소비하는데 인원이 많아지면 아무래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없으니 2인 1실인 메리트가 가장 컸습니다. 그리고 룸 퀄리티는 방마다 랜덤이지만, 저랑 룸메는 다 만족스러웠어요!
콜마르에서만 엘레베이터 없는 숙소였는데 캐리어 들어주시는 것도 인솔자님이랑 61멤들이 도와주셨습니다 ㅎㅎ ((진짜 다들 너무 착하셔..)) 대부분 숙소가 관광지랑 가까운 위치거나 교통을 이용하기 너무 편했고, 조식도 너무너무 맛있었어요..🤍(조식 때문에 살찐 것 같기도..)
“유럽인데 이 정도면 좋다~ 캐리어 펼칠 수 있다! 좋다~!” “화장실 수압 완젼 대박이야! 그냥 거의 폭포수 같아 ㅋㅎㅋㅎ” 이러면서 룸메랑 얘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로마 숙소에서만! 샤워기 헤드를 낄 수 없는 곳이라 이부분만 빼면 다 좋았던 것 같음!
그치만, 내 룸메가 너무 좋은 사람이어서 더 좋았던 걸 수도🫶🏻
두 번째 - 픽업센딩 및 도시+나라간 이동
다른 곳은 업체가 지정해주는 비행편만 픽업을 해주는데 트래블비아는 도착한 날짜에만 온다면 시간이 언제든 다 픽업해주는 메리트가 크다고 생각했어요 마지막 날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탈 때도 똑같이 해주셔서 내가 원하는 비행기를 선택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또 여행하면서 걱정되는게 유럽은 돌길이라 캐리어 끄는 것도 쉽지 않잖아요,, 도시+나라간 이동하며 소매치기도 걱정이고,,ㅜㅜ 근데 두산이 있다면 그런 걱정 필요 없져😉 버스로 캐리어 다 실어주고 내려주고, 진짜 이 길을 이렇게 통과한다고? 싶을 정도로 슉슉~ 지나 가고, 꾸불꾸불한 길도 멀미 안 나게 운전해줘서 진짜 베스트 드라이버 듀산 덕분에 편하게 이동했어요..🥹
세 번째 - 정보를 쏙쏙 알려주심
단톡방 공지로 엄청 많이 알짜 배기 정보들 엄청 남겨주시는데요?! 교통권은 어디서 어떻게 발권하고, 어떻게 사용해야하고, 빨래방 위치, 맛집 위치 등등… CatGpt 보다 더 알기 쉽게 모든 정보를 주시는 인솔자님 덕분에 하루 전에 계획 세웠던 곳도 있었어요!
그래도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입장이 불가능한 곳도 있기 때문에 가고 싶은 곳이 확실하다면,
사전에 알아보고 꼭⭐️ 미리 예약하고 출국하시길 바라요!
네 번째 - 조가 정해져 있지 않음, 혼자라도 여행 가능!
타 업체들은 조를 지어서 다니는데 저는 혼자서 시간 갖는 것도 필요한 사람이라서 조가 정해지지 않은 트래블비아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
그래서 가끔은 혼자서 길도 이곳저곳 가보고 지도따라서 유유자적 길도 엄청 걸으면서 유럽 풍경도 눈에 엄청 많이 담아가고 현지 사람들이 생활하는 모습도 보면서 여행하니 좋았던 것도 있었어요! 혼자를 두려워 하지 마시길 바라요! 가서 하고 싶은 거 다! 이루고 오세요ㅜ 그대신 안전 주의 하면서!!
아 근데, 솔직히 혼자 여행을 신청하긴 했지만 저는 대문자 I에 집순이 기질이 강하거든요,, 가서 아무도 친해지지 못해서 정말 혼자 다니면 어떻하지..? 라는 부분이 걸렸는데요 61기 멤버들♥️은 다들 너어무 좋은 사람들이어서 같이 다니는 사람들이랑 막 서로 사진 찍어주고 같이 밥 먹고, 술자리도 가지고, 마트 쇼핑도 하다보니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었어요ㅜ..⭐️
다섯 번째 - 시내투어
저는 시내투어를 많이 참여하지 않았지만 참여하면서 가이드님께 이곳에 역사라던지 건물 양식, 건물에 그려진 미술 기법 등등 많은 정보를 알게되니까 시야가 더 트인 경험을 하게 됐다 알면 알수록 더 보이는 느낌?! 그리고 시내투어 하면서 사진 찍어주시는데 인솔자님+부인솔자님 진짜 이분들 완젼 찍사..🥹 특히 부다페스트에서 인생샷 건졌어요..👍🏻🤍
여섯 번째 - 친절한 트래블비아🤍
24시간 언제 어디서든! 카톡만 있다면 궁금한 거 다 알려주신다 유럽이 처음이고 준비 사항이 많아서 다 물어봤는데 지금 가장 저렴한 항공편이 뭔지도 알려주시고 여행자 보험도 다 트래블비아에 포함이에요!!
유럽 여행은 언제 어떻게 무슨일이 일어날 지 모르기 때문에 보험은 필수인데 패키지에 포함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구요 질문하면 빠르게 답이 오는데 너무 친절하게 답장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답니다ㅠ🥹🤍
여행하기 전 사전에 모임을 가지는데 저는 일정이 있어서 못 가서 어떡하지 했는데 필참이 아니라서 부담스럽지 않았고, 나중에 오리엔테이션 자료도 나눠주셔서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마지막에 나오는 거 아시죠? 바로오!! 61기 가이드님이셨던 호야님 부인솔자님 동환님!!🥹
호야님 진짜 사진도 진짜 열정적으로 찍어주시고.. 40명이 넘는 사람들을 다 인솔하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진짜 대단하시다고 늘 생각했어요!ㅜ 말씀도 너무 재밌게 하셔서 투어나 나라&도시 옮길 때 버스에서 설명해주시는데 지루하다는 느낌이 전혀 안 들었어요
가이드님이랑 같이 2번정도? 런트립을 가졌는데요! 짧은 루트였지만 그만큼 하루를 알차게 시작할 수 있어서 처음부터 참여할 걸,, 이라는 아쉬움이 있었네요,, ㅜㅜ
그리고 일에 엄청 프로다운 모습들을 보여주셨어요ㅜ 컨디션 관리 자기 관리도 열심히 하시고 마인드 컨트롤도 엄청 하시고 시내 투어할 때는 식사를 엄청 이르게 소화 잘 되는 걸로 끝내시거나 투어 끝나고 드신다고 들었어요 우리가 마지막으로 한국 돌아가는 날에는 밥도 잘 안 드신다고..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니까 계속 숙소에 계시다 우리 배웅해주시고ㅜ🥹 진짜 대문자T인 저를 감동 시키시기에 쉽지 않은데 말이죠.. 61기를 마지막으로 토탈 유럽은 안 맡으시고 다른 쪽으로만 하실 것 같다 하셨는데 만약 트래블비아 다른 패키지 신청 할 수 있다면 호야님 만나고 싶을 정도로 진짜 최고의 인솔자님이셨어요 아부 아니고 진짜예요(진지) 👍🏻
부인솔자님도 인솔자님 도와서 수고가 많으셨는데요 사진에 취미가 있으셔서 투어있을 때 사진 찍어달라고 요청하면 사진 엄청 열심히 찍어주시고 가끔 부인솔자님 카메라로 우리 담아주셨는데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인원이 챙겨야 할 인원들이 많다 보니 투어할 때 인솔자님 혼자서 다 케어하실 순 없으니까 뒤에 마지막 인원까지 잘 챙겨서 인솔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그러니 아묻다.. 트래블비아 선택하시길⭐️
유럽에서 기억에 남는 사진도 함께 올려봅니다 ㅎㅎ
너무 아름다웠던 파리의 에펠탑.. ㅡㅜ잔짜 너무 예뻤는데 말이져,,
파리 스냅 사진을 예약해서 찍어봤어요 ㅎㅎ
융프라우에서 신라면도 먹고, 사진도 찍었구요! 패러글라이딩도 했어요!
너무 예뻤던 독일 당일치기 해서 보러간 크리스 마켓과 아기자기한 프라하
인솔자님이 찍어주신 제 인생샷이에요,, 감사합니다 호야님❤️
아 물론 부인솔자님도 빠질 수 없져!! 진짜 너무 예쁜 인생샷이에여 💖
귀국하기 전까지 비가 왔던 로마,, 그치만 귀국하는 날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다시 한 바퀴 돌며 모든 곳을 다 봤습니다 ㅎㅎ
부다페스트의 국회의사당과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은 다시 가보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정~말 열정적으로 사진 찍어주시던 호야님의 사진으로 후기를 마무리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