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비아 유럽여행 후기
2/2 - 2/25

2/2. 1일차



아침부터 눈 펑펑
인천에서 비행기 14시간 타고 파리도착
공항에서 숙소까지 픽업
숙소 도착해서 지영,민철 모여서 밥 한끼
유럽 첫 식사 맛도리
2/3. 2일차




디즈니랜드
혼자 갔다온듯
비와서 사람이 적었나 놀이기구 많이 탔다
비 그치고 어두워지니 완전 이뻤다.
나중에 자식이랑 같이 와야겠다 마음을 먹었다.
밤에 하는 일루미네이션 너무 좋았다.
2/4. 3일차












시내투어하는 날
언덕가서 파리시내 구경하고 사랑해 벽도 보았다.
공사중이라 완전체는 못 봤다.
대성당도 보고 박물관도 갔다.
성당은 들어가보고 박물관은 안들어갔다.
파리에서 바게트 먹기 성공했다.
민호형이랑 돌아다니다가 박물관팸이랑 저녁식사
이것저것 시켜먹었는데 맛도리
밥먹고 배타고 시내투어 복습했다.
에펠탑 반짝반짝 어디서 보아도 이뻤다.
배타고 나서 개선문까지 보고왔다.
시간착각했는데 화이트에펠도 성공했다.
2/5. 4일차




콜마르로 이동하는 날
중간에 휴게소에서 점심식사
대형마트 구경하면서 이것저것 사먹었다.
콜마르 도착해서 시내투어
하울성 건물 구경도 하고 기념품도 구경했다.
8명정도 모여서 이것저것 시켜서 저녁식사
꼬냑도 마셨는데 맛도리
밥 먹고 숙소 모여서 한식파티를 했다.
민호형이 김볶밥 나는 짜파불닭을 했다.
인기투표했는데 아쉬운 패배...
라면 볶음밥 와인 맛있게 먹었다.
2/6. 5일차











스위스로 이동하는 날
아침에 콜마르 산책하면서 복습을 했다.
오후에 스위스 도착
기차표 사서 간단한 등산을 하고 왔다.
나무가 유명한 곳이라 해서 갔다.
나무가 하나 귀엽게 있었다.
눈사람도 구경하고 주변 돌다가 숙소로 돌아왔다.
스위스는 물가가 비싸서 마트에서 치킨사다가
라면이랑 같이 먹었다.
2/7. 6일차














자유일정이라 피르스트가서 등산을 했다.
왕복 5시간정도 걸렸는데 만족
경치가 상당히 좋았다.
사람들이 썰매를 끌고 와서 내리막은 썰매를 타고 가길래 너무 부러웠다.
썰매는 없지만 지퍼팩으로 간접썰매 체험 완료
내려와서 숙소 근처 호수 구경을 했다.
저녁 먹다가 해지,문경,수빈님이랑 호스텔 외국인들이랑 술도 마시고 술게임도 했다.
영어로 술게임을 하니 새로웠다.
외국인들 참교육 하고 나와서 별구경을 했다.
2/8. 7일차












독일 이동하는 날
가는길에 루체른 시내투어
돌사자 구경하고 기념품 구경을 했다.
카펠교도 보고 직접 건넜다.
오래된 나무 다리라고 그랬었나?
튼튼했다.
뮌헨 도착해서 마침 경기가 있는 날이라
응원하러 펍에 갔다.
분위기는 상상 그 이하 매우 조용했다.
응원을 마치고 독일에 유명한 술집을 갔다.
이때부터 맥주가 술술 몸으로 들어왔다.
여러명 모여서 이것저것 시켜서 먹었다.
염소치즈인가 빼고는 맛도리
주변 구경하고 숙소 돌아와서 술을 좀 더 마셨다.
2/9 ~ 11. 체코 3일

























독일에서 체코로 넘어갔다.
가는길에 뮌헨 홈경기장을 갔다.
티셔츠 하나 구매 완료
체코는 미쳤다.
3일간 먹고 보고 걷고 화장실을 반복했다.
체코엔 친형이 와서 3일간 같이 다녔다.
트래블비아는 자유도가 높아서 좋았다.
도시에서 갈만한 곳을 알려줘서 그곳 위주로 보고
먹고 했다.
맥주를 엄청 마셨는데 살이 좀 찐듯싶다.
유럽에선 체코에서 제일 많이 맛있게 먹었다.
체코에선 프라하성이 정말 이뻤다.
진심을 담아 기도도 했다.
2/12 ~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로 넘어갔다.
가는길에 체스키 시내투어를 했다.
위에서 보니 마을이 이뻤다.
진격의 거인 마을 느낌
동굴가게 들어가서 고기도 먹었다.
경비병 대신 곰이 성을 지키고 있었다.
멀리서 보니 귀여웠다.
비엔나에 도착했다.
시내투어를 했는데 비바람덕에 상당히 추웠다.
시내투어를 마치고 민철이랑 밥을 먹었다.
다음날은 자유일정이다.
주변 산에 올라 시내를 구경했다.
공원에서 맥주에 케밥도 먹었다.
놀이동산에 가서 공중그네도 탔다.
디즈니랜드보다 재밌었다.
1번에 10유로여서 그런가.. 돈값하는 느낌
아침엔 비엔나커피가 유명하다해서 근처 카페에서 커피를 마셨다.
2/14 ~ 헝가리, 슬로베니아























헝가리에서도 맛난걸 많이 먹었다.
스테이크도 썰고 푸아그라도 먹었다.
정말 행복했다.
헝가리에서도 많이 걸었다.
뮌헨 응원펍이 있어서 간단하게 식사를 했다.
헝가리엔 써머스비 맛이 다양했다.
한국에선 사과만 마셨는데
헝가리에선 있는 거 다 먹어봤다.
수박이랑 배가 맛도리
헝가리를 마치고 슬로베니아로 갔다.
용,꿀이 유명했다.
용 키링과 꿀 술을 샀다.
저녁으로 문어스테이크,파스타,뇨끼를 먹었다.
식당 분위기가 상당히 품격 넘쳤다.
맛은 매우 좋았다.
2/17 ~ 이탈리아. 베네치아


























2/20 ~ 이탈리아.피렌체






















2/22 ~ 25 이탈리아.로마


































이것 저것 보고 먹고
한달동안 정말 많이 먹고 놀고 즐겼다.
2월동안 66만보를 걸었다.
대중교통보단 주로 걸어서 주변을 구경했다.
이동이랑 숙소 주변 놀거리 먹거리 추천 도시마다 꿀팁을 주셔서 걱정없이 여행에 집중 할 수 있었다.
여행을 이끌어주시고 시내투어마다 열심히 설명해주신 인솔자님덕에 행복했다.
잠시나마 여행 가이드의 꿈을 꾸게 해주셨는데
투어를 할수록 깊어지는 설명에 바로 포기했다.
존경합니다.
혼자 돌아다녀서 모두와 어울려 놀지는 못했지만
후기를 쓰면서 여행을 하루 하루 생각하다보니까
이번에 트래블비아를 통해 만난 사람 한명 한명이
64기와 종현 인솔자님이라 정말 좋았다.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싶을정도로 너무 행복하고
좋은 추억뿐인 순간들이었다.
같이 여행한 친구 동생 형 누나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후기 끝.
트래블비아 유럽여행 후기
2/2 - 2/25
2/2. 1일차
아침부터 눈 펑펑
인천에서 비행기 14시간 타고 파리도착
공항에서 숙소까지 픽업
숙소 도착해서 지영,민철 모여서 밥 한끼
유럽 첫 식사 맛도리
2/3. 2일차
디즈니랜드
혼자 갔다온듯
비와서 사람이 적었나 놀이기구 많이 탔다
비 그치고 어두워지니 완전 이뻤다.
나중에 자식이랑 같이 와야겠다 마음을 먹었다.
밤에 하는 일루미네이션 너무 좋았다.
2/4. 3일차
시내투어하는 날
언덕가서 파리시내 구경하고 사랑해 벽도 보았다.
공사중이라 완전체는 못 봤다.
대성당도 보고 박물관도 갔다.
성당은 들어가보고 박물관은 안들어갔다.
파리에서 바게트 먹기 성공했다.
민호형이랑 돌아다니다가 박물관팸이랑 저녁식사
이것저것 시켜먹었는데 맛도리
밥먹고 배타고 시내투어 복습했다.
에펠탑 반짝반짝 어디서 보아도 이뻤다.
배타고 나서 개선문까지 보고왔다.
시간착각했는데 화이트에펠도 성공했다.
2/5. 4일차
콜마르로 이동하는 날
중간에 휴게소에서 점심식사
대형마트 구경하면서 이것저것 사먹었다.
콜마르 도착해서 시내투어
하울성 건물 구경도 하고 기념품도 구경했다.
8명정도 모여서 이것저것 시켜서 저녁식사
꼬냑도 마셨는데 맛도리
밥 먹고 숙소 모여서 한식파티를 했다.
민호형이 김볶밥 나는 짜파불닭을 했다.
인기투표했는데 아쉬운 패배...
라면 볶음밥 와인 맛있게 먹었다.
2/6. 5일차
스위스로 이동하는 날
아침에 콜마르 산책하면서 복습을 했다.
오후에 스위스 도착
기차표 사서 간단한 등산을 하고 왔다.
나무가 유명한 곳이라 해서 갔다.
나무가 하나 귀엽게 있었다.
눈사람도 구경하고 주변 돌다가 숙소로 돌아왔다.
스위스는 물가가 비싸서 마트에서 치킨사다가
라면이랑 같이 먹었다.
2/7. 6일차
자유일정이라 피르스트가서 등산을 했다.
왕복 5시간정도 걸렸는데 만족
경치가 상당히 좋았다.
사람들이 썰매를 끌고 와서 내리막은 썰매를 타고 가길래 너무 부러웠다.
썰매는 없지만 지퍼팩으로 간접썰매 체험 완료
내려와서 숙소 근처 호수 구경을 했다.
저녁 먹다가 해지,문경,수빈님이랑 호스텔 외국인들이랑 술도 마시고 술게임도 했다.
영어로 술게임을 하니 새로웠다.
외국인들 참교육 하고 나와서 별구경을 했다.
2/8. 7일차
독일 이동하는 날
가는길에 루체른 시내투어
돌사자 구경하고 기념품 구경을 했다.
카펠교도 보고 직접 건넜다.
오래된 나무 다리라고 그랬었나?
튼튼했다.
뮌헨 도착해서 마침 경기가 있는 날이라
응원하러 펍에 갔다.
분위기는 상상 그 이하 매우 조용했다.
응원을 마치고 독일에 유명한 술집을 갔다.
이때부터 맥주가 술술 몸으로 들어왔다.
여러명 모여서 이것저것 시켜서 먹었다.
염소치즈인가 빼고는 맛도리
주변 구경하고 숙소 돌아와서 술을 좀 더 마셨다.
2/9 ~ 11. 체코 3일
독일에서 체코로 넘어갔다.
가는길에 뮌헨 홈경기장을 갔다.
티셔츠 하나 구매 완료
체코는 미쳤다.
3일간 먹고 보고 걷고 화장실을 반복했다.
체코엔 친형이 와서 3일간 같이 다녔다.
트래블비아는 자유도가 높아서 좋았다.
도시에서 갈만한 곳을 알려줘서 그곳 위주로 보고
먹고 했다.
맥주를 엄청 마셨는데 살이 좀 찐듯싶다.
유럽에선 체코에서 제일 많이 맛있게 먹었다.
체코에선 프라하성이 정말 이뻤다.
진심을 담아 기도도 했다.
2/12 ~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로 넘어갔다.
가는길에 체스키 시내투어를 했다.
위에서 보니 마을이 이뻤다.
진격의 거인 마을 느낌
동굴가게 들어가서 고기도 먹었다.
경비병 대신 곰이 성을 지키고 있었다.
멀리서 보니 귀여웠다.
비엔나에 도착했다.
시내투어를 했는데 비바람덕에 상당히 추웠다.
시내투어를 마치고 민철이랑 밥을 먹었다.
다음날은 자유일정이다.
주변 산에 올라 시내를 구경했다.
공원에서 맥주에 케밥도 먹었다.
놀이동산에 가서 공중그네도 탔다.
디즈니랜드보다 재밌었다.
1번에 10유로여서 그런가.. 돈값하는 느낌
아침엔 비엔나커피가 유명하다해서 근처 카페에서 커피를 마셨다.
2/14 ~ 헝가리, 슬로베니아
헝가리에서도 맛난걸 많이 먹었다.
스테이크도 썰고 푸아그라도 먹었다.
정말 행복했다.
헝가리에서도 많이 걸었다.
뮌헨 응원펍이 있어서 간단하게 식사를 했다.
헝가리엔 써머스비 맛이 다양했다.
한국에선 사과만 마셨는데
헝가리에선 있는 거 다 먹어봤다.
수박이랑 배가 맛도리
헝가리를 마치고 슬로베니아로 갔다.
용,꿀이 유명했다.
용 키링과 꿀 술을 샀다.
저녁으로 문어스테이크,파스타,뇨끼를 먹었다.
식당 분위기가 상당히 품격 넘쳤다.
맛은 매우 좋았다.
2/17 ~ 이탈리아. 베네치아
2/20 ~ 이탈리아.피렌체
2/22 ~ 25 이탈리아.로마
이것 저것 보고 먹고
한달동안 정말 많이 먹고 놀고 즐겼다.
2월동안 66만보를 걸었다.
대중교통보단 주로 걸어서 주변을 구경했다.
이동이랑 숙소 주변 놀거리 먹거리 추천 도시마다 꿀팁을 주셔서 걱정없이 여행에 집중 할 수 있었다.
여행을 이끌어주시고 시내투어마다 열심히 설명해주신 인솔자님덕에 행복했다.
잠시나마 여행 가이드의 꿈을 꾸게 해주셨는데
투어를 할수록 깊어지는 설명에 바로 포기했다.
존경합니다.
혼자 돌아다녀서 모두와 어울려 놀지는 못했지만
후기를 쓰면서 여행을 하루 하루 생각하다보니까
이번에 트래블비아를 통해 만난 사람 한명 한명이
64기와 종현 인솔자님이라 정말 좋았다.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싶을정도로 너무 행복하고
좋은 추억뿐인 순간들이었다.
같이 여행한 친구 동생 형 누나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