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유럽여행은 항상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습니다. 특히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제 두 눈으로 직접보는 것은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가슴을 설레고 벅차오르게 만드는 꿈, 그 이상의 것 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 군 전역 후 비행기에 몸을 실어 태양이 있는 곳을 따라 정열의 나라, 스페인을 향해 떠나게 되었습니다.
첫 유럽여행이다 보니 생각할 것이 정말 많았습니다. 비행에 숙박에 관광지 검색, 예약, 음식점까지... 전 원래 여행 스타일이 숙소 예약말고는 아무것도 안하고 가는 타입이라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허나 우연히 세미페키지라는 것을 알게되어 이거다! 싶어 수많은 여행사를 찾아보고 비교해본 뒤 트래블비아를 선택하였고 이는 정말 탁월한 선택이 되었습니다.
비행기표도 하나하나 추천해주시고 공항에서 숙소까지 픽업, 샌딩 서비스에 (이게 진짜 최고) 도시별 숙소 퀄리티도 최고에 인솔자님께서 도시마다 추천 관광명소, 맛집까지 다 알려주시니 정말 저같은 무계획 인간에게는 최고의 상품이 아닐수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자율성이 최강이라 시내투어나 자유일정도 따로 다니고 싶을땐 따로, 같이 다니고 싶을땐 같이 다닐수있어서 이 점이 참 마음이 편하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것보다 트래블비아에서 가장 만족했던 것은 인솔자님이셨습니다... 현동 인솔자님은 정말 하나 빠짐없이 최고이십니다😭👍 도시별로 이동하며 각 도시만의 특징과 추천 활동, 추천 먹거리 등 알려주시는 정보들은 아무 계획도 없는 저에게는 한줄기 빛과도 같았으며 가끔 버스에서 본인만의 썰을 풀어주시는데 이게 은근 꿀잼입니다 ㅋㅋ 그리고 성격이 정말 좋으시고 매력 넘치셔서 함께 있는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져 낮선 이국땅에서 많은 의지가 되었습니다 ㅠㅠ
또 현동님은 꼭 카메라를 들고 다니시는데 정말 인생샷 제조기이십니다... 보정까지 뚝딱 해주셔서 똥손이라 사진을 잘 안찍는 저는 항상 여행을 다니면 '그때 사진 많이 찍을걸...'하고 후회하는게 대부분인데 마지막에 개인별로 보정된 사진도 잔뜩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24기 여행 날짜가 스페인에 폭풍이 덮쳤던 시기라 기상 상황과 도로 상태등이 많이 열악했음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모두에게 최고의 여행을 시켜주기위해 일정을 고민하시고 고군분투 하시는 모습을 보니 현동님의 워크에식이 느껴져 더욱이 트래블비아를 선택하길 잘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귀국한지 2주가 더 지난 시점이지만 아직도 혼자서 24기분들과 함께한 스페인 여행 사진들을 보며 미소를 짓곤 합니다. 이런 모습을 볼때면 정말 여행을 떠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이 소중한 추억들이 저에겐 앞으로의 몇년을 살아가게할 원동력이, 그리고 힘든 상황에 주저앉았을 때 다시 일어나보게 할 버팀목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저에게 이런 행복한 기억을 선물 해주신 24기 모든분들 그리고 현동님에게 감사드리며 리뷰를 읽으시는 모든 분들, 지금 상상하시는 그곳으로 떠나보시기 바랍니다. 생각보다 여행은 즐거우니까요 😎

- 바르셀로나에서 꿈을 이룬 순간, 생각보다 훨씬 더 크고 웅장했다

- 아름다운 시체스의 해변


- 플라멩고의 열정을 느꼈던 세비야, 무대와 객석이 정말 가까웠다


- 인생 최고의 야경이였던 톨레도, 숙소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정말 최고였다
어릴적부터 유럽여행은 항상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습니다. 특히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제 두 눈으로 직접보는 것은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가슴을 설레고 벅차오르게 만드는 꿈, 그 이상의 것 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 군 전역 후 비행기에 몸을 실어 태양이 있는 곳을 따라 정열의 나라, 스페인을 향해 떠나게 되었습니다.
첫 유럽여행이다 보니 생각할 것이 정말 많았습니다. 비행에 숙박에 관광지 검색, 예약, 음식점까지... 전 원래 여행 스타일이 숙소 예약말고는 아무것도 안하고 가는 타입이라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허나 우연히 세미페키지라는 것을 알게되어 이거다! 싶어 수많은 여행사를 찾아보고 비교해본 뒤 트래블비아를 선택하였고 이는 정말 탁월한 선택이 되었습니다.
비행기표도 하나하나 추천해주시고 공항에서 숙소까지 픽업, 샌딩 서비스에 (이게 진짜 최고) 도시별 숙소 퀄리티도 최고에 인솔자님께서 도시마다 추천 관광명소, 맛집까지 다 알려주시니 정말 저같은 무계획 인간에게는 최고의 상품이 아닐수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자율성이 최강이라 시내투어나 자유일정도 따로 다니고 싶을땐 따로, 같이 다니고 싶을땐 같이 다닐수있어서 이 점이 참 마음이 편하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것보다 트래블비아에서 가장 만족했던 것은 인솔자님이셨습니다... 현동 인솔자님은 정말 하나 빠짐없이 최고이십니다😭👍 도시별로 이동하며 각 도시만의 특징과 추천 활동, 추천 먹거리 등 알려주시는 정보들은 아무 계획도 없는 저에게는 한줄기 빛과도 같았으며 가끔 버스에서 본인만의 썰을 풀어주시는데 이게 은근 꿀잼입니다 ㅋㅋ 그리고 성격이 정말 좋으시고 매력 넘치셔서 함께 있는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져 낮선 이국땅에서 많은 의지가 되었습니다 ㅠㅠ
또 현동님은 꼭 카메라를 들고 다니시는데 정말 인생샷 제조기이십니다... 보정까지 뚝딱 해주셔서 똥손이라 사진을 잘 안찍는 저는 항상 여행을 다니면 '그때 사진 많이 찍을걸...'하고 후회하는게 대부분인데 마지막에 개인별로 보정된 사진도 잔뜩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24기 여행 날짜가 스페인에 폭풍이 덮쳤던 시기라 기상 상황과 도로 상태등이 많이 열악했음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모두에게 최고의 여행을 시켜주기위해 일정을 고민하시고 고군분투 하시는 모습을 보니 현동님의 워크에식이 느껴져 더욱이 트래블비아를 선택하길 잘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귀국한지 2주가 더 지난 시점이지만 아직도 혼자서 24기분들과 함께한 스페인 여행 사진들을 보며 미소를 짓곤 합니다. 이런 모습을 볼때면 정말 여행을 떠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이 소중한 추억들이 저에겐 앞으로의 몇년을 살아가게할 원동력이, 그리고 힘든 상황에 주저앉았을 때 다시 일어나보게 할 버팀목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저에게 이런 행복한 기억을 선물 해주신 24기 모든분들 그리고 현동님에게 감사드리며 리뷰를 읽으시는 모든 분들, 지금 상상하시는 그곳으로 떠나보시기 바랍니다. 생각보다 여행은 즐거우니까요 😎
- 바르셀로나에서 꿈을 이룬 순간, 생각보다 훨씬 더 크고 웅장했다
- 아름다운 시체스의 해변
- 플라멩고의 열정을 느꼈던 세비야, 무대와 객석이 정말 가까웠다
- 인생 최고의 야경이였던 톨레도, 숙소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정말 최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