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페인, 포르투칼 여행은 저의 첫 해외여행이였습니다.
평소 돈 쓰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고 여행을 가도 절약해서 다녀오는 여행을 선호하다보니 항상 멀어야 제주도 여행을 가는 정도였던 것 같아요.
그런 제가 큰 결심을 하고 다른 타 세미투어사도 비교해보고 저의 일정에 맞는 트래블비아를 선택했습니다.
설레는 맘으로 왔고 첫 여행이다보니 숙소예약과 이 큰 나라를 어떻게, 어디를 다녀와야 할 지 막막했지만 트래블비아의 도움으로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첫 바르셀로나 숙소 측에서 실수로 문제가 있었을 때 태호 가이드님이 오셔서 신속한 대응 덕분에 수수료를 내라던 어이없는 숙소측의 발언을 대변해주시면서 돈도 아끼고 머리 아프지 않게 잘 해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대신 가이드님이 스트레스 받음 ㅎ )
처음엔 혼자 러닝하면서 도시별 구경을 하려고 했지만 어쩌다보니 마음 맞는 사람들이 생겨 6-7명씩 무리지어 다니다보니 소매치기를 당하지도 않았던 것 같고 포르투칼이 당시 칼부림 사건이 있어 불안했지만 또한 무리지어 다녔기에 그런 일도 당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도시별 시내 투어하면서 한 구역의 역사와 이 도시의 맛집 등을 소개 받고 식당 선택을 실패하지 않기 위한 꿀팁을 알려주셨던 태호 가이드님
- 항상 투어 시작전 뒤돌아서 두손모아 기도를 하셨던 모습이 아직도 떠오르네요.
덕분에 실패하는 일도 적었고 유익한 내용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도시마다 사용하는 교통카드도 다르다보니 혼자였다면 이동하는데 어려움이 많았겠지만 대형 버스타고 다니면서 편하게 자고 쉬면서 체력보충을 한 덕에 더 여행이 편했습니다.
또한 태호 가이드님께서 도시별로 교통카드 사는 법이라던가 도시별 맛집, 관광지를 추천받아서 더 좋은 선택지로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투어 마지막 전날에도 체크인 확인과 텍스리펀 하는 방법도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여기서 샀던 물품들 편하게 체크인하고 텍스리펀해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날엔 새벽부터 우버잡아주시고 마지막 출발이였던 저희 팀까지 배웅해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ㅎ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제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함께 즐길 수 있었음에 감사하고 저의 인복 덕분에(?) 이번 기수에 좋은 분들만 계셔서 더욱 행복했던 저의 첫 해외여행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녀온지 이제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데 몸은 한국이지만 마음만은 아직 스페인, 포르투칼에 머물러있어 매일 사진첩만 뒤적거리고 있습니다.
힘들고 고생했다면 보기도 싫었겠지만 트래블비아, 태호 가이드님 덕분에 이렇게 사진첩을 뒤적거리고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마지막날 시내투어날 태호 가이드님이 저희 마지막 기수이셨다길래 한 기수만 늦었다면 이렇게 좋은 가이드님 못만났겠다 싶었습니다.
엿이랑 해바라기씨 맛이 나는 견과류, 마지막날엔 에그타르트까지 사주셔서 너무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저희가 마지막 기수였던 태호 가이드님 저희 여행을 책임지고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그땐 사석에서라도 꼭 봬요 !
( 부가이드 원석님도 항상 웃으시면서 반겨주시고 중간중간 이동시간에 지루하지 않게 웃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 몬세라트

- 바르셀로나


- 몬주익

- 시체스

- 그라나다
이번 스페인, 포르투칼 여행은 저의 첫 해외여행이였습니다.
평소 돈 쓰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고 여행을 가도 절약해서 다녀오는 여행을 선호하다보니 항상 멀어야 제주도 여행을 가는 정도였던 것 같아요.
그런 제가 큰 결심을 하고 다른 타 세미투어사도 비교해보고 저의 일정에 맞는 트래블비아를 선택했습니다.
설레는 맘으로 왔고 첫 여행이다보니 숙소예약과 이 큰 나라를 어떻게, 어디를 다녀와야 할 지 막막했지만 트래블비아의 도움으로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첫 바르셀로나 숙소 측에서 실수로 문제가 있었을 때 태호 가이드님이 오셔서 신속한 대응 덕분에 수수료를 내라던 어이없는 숙소측의 발언을 대변해주시면서 돈도 아끼고 머리 아프지 않게 잘 해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대신 가이드님이 스트레스 받음 ㅎ )
처음엔 혼자 러닝하면서 도시별 구경을 하려고 했지만 어쩌다보니 마음 맞는 사람들이 생겨 6-7명씩 무리지어 다니다보니 소매치기를 당하지도 않았던 것 같고 포르투칼이 당시 칼부림 사건이 있어 불안했지만 또한 무리지어 다녔기에 그런 일도 당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도시별 시내 투어하면서 한 구역의 역사와 이 도시의 맛집 등을 소개 받고 식당 선택을 실패하지 않기 위한 꿀팁을 알려주셨던 태호 가이드님
- 항상 투어 시작전 뒤돌아서 두손모아 기도를 하셨던 모습이 아직도 떠오르네요.
덕분에 실패하는 일도 적었고 유익한 내용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도시마다 사용하는 교통카드도 다르다보니 혼자였다면 이동하는데 어려움이 많았겠지만 대형 버스타고 다니면서 편하게 자고 쉬면서 체력보충을 한 덕에 더 여행이 편했습니다.
또한 태호 가이드님께서 도시별로 교통카드 사는 법이라던가 도시별 맛집, 관광지를 추천받아서 더 좋은 선택지로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투어 마지막 전날에도 체크인 확인과 텍스리펀 하는 방법도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여기서 샀던 물품들 편하게 체크인하고 텍스리펀해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날엔 새벽부터 우버잡아주시고 마지막 출발이였던 저희 팀까지 배웅해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ㅎ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제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함께 즐길 수 있었음에 감사하고 저의 인복 덕분에(?) 이번 기수에 좋은 분들만 계셔서 더욱 행복했던 저의 첫 해외여행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녀온지 이제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데 몸은 한국이지만 마음만은 아직 스페인, 포르투칼에 머물러있어 매일 사진첩만 뒤적거리고 있습니다.
힘들고 고생했다면 보기도 싫었겠지만 트래블비아, 태호 가이드님 덕분에 이렇게 사진첩을 뒤적거리고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마지막날 시내투어날 태호 가이드님이 저희 마지막 기수이셨다길래 한 기수만 늦었다면 이렇게 좋은 가이드님 못만났겠다 싶었습니다.
엿이랑 해바라기씨 맛이 나는 견과류, 마지막날엔 에그타르트까지 사주셔서 너무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저희가 마지막 기수였던 태호 가이드님 저희 여행을 책임지고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그땐 사석에서라도 꼭 봬요 !
( 부가이드 원석님도 항상 웃으시면서 반겨주시고 중간중간 이동시간에 지루하지 않게 웃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 몬세라트
- 바르셀로나
- 몬주익
- 시체스
- 그라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