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중한 후기가 날아갈 수 있으니 메모장에 먼저 작성하신 후 복사+붙여넣기 해주세요!
* 도시별, 나라별로 여행하셨던 순간들과 기억에 남는 순간들을 남겨주세요! 유럽에서 보냈던 즐거운 순간들이라면 OK!👌
* 사진은 5장 이상 첨부해주세요 :)
트레블비아
유럽 토탈 63기 후기 (with 장택진 가이드님)
(※ 모든 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
장택진 인솔자님과 함께한 23박 25일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우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비행기를 탔고

14시간이 생각보다 너무 길어 파리 도착 후 기절
그런 관계로 첫날의 기억과 사진은 없더라구요 🥲🥲
우선 첫번째 나라인 파리에서는
디즈니 랜드와 파리 시내를 구석구석 돌아봤습니다!!
날이 맑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나쁘진 않았어서 굉장히 예쁜 모습들을 많이 본거 같아요!!
<디즈니랜드>

<파리시내>




파리 다음으로 프랑스 소도시인 콜마르를 갔는데
도시가 진짜 아기자기 예뻤습니다!








그 다음으로 간 여행지인 스위스 인터라켄은
날씨가 진심으로 미쳤었어요!!!
인솔자님은 본인이 날씨 요괴라고 했지만
융프에서 만난 외국인 분들이 역대급 맑은 날씨라고 했어요👍👍





그러고 루체른을 거쳐 독일 뮌헨을 거친후
<루체른>



<뮌헨>

체코 프라하 도착!!
프라하 성과 야경 진짜 너무 예뻤습니다!!
하루는 또 흰 눈이 펑펑 내려 너무 행복한 경험이었어요!!
(한국에선 눈 따윈 볼 수 없는 동네에 살고있는지라..)








프라하에서의 날 중 하루는 근교인 독일 드레스덴에 갔다왔는데 이날도 진짜 화창해서 모든 풍경이 너무 예뻤어요🫶












그러고 나서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도착!!
비엔나는 슈테판 대성당 내부가 진짜 예뻤습니다!!
무교신자를 진심으로 기도하게 만든 유일한 곳이었어요👍👍








<👆슈테판 대성당 내부>




그러고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도착!!
야경이 진짜 너무 예쁜 도시였어요!
건물에 조명도 너무 예쁘고...!!!
다만 어부의 요새는 조명이 너무 세서 예쁜 사진 건지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또 세체니 온천에 간 날은 해가 쨍쨍해서 즐기기 좋았어요!!
(다만 한국처럼 뜨끈한 물은 아니고 살짝 따뜻한 물들 뿐이었어요ㅠ)
※ 온천 내부라 사진은 생략하겠습니다:) ※
이후 류블랴나에 갔는데 사람들이 친절하고 러블리했고 잔잔한 예쁨이 있는 도시였어요👍👍


그러고 나서 이탈리아를 갔습니다!!
베네치아는 도착한 날 날씨가 너무 좋아 일몰이 진짜 너무 예뻤어요!! 매일매일 보고 싶을 만큼!!
이튿날은 흐려 일몰을 못봤기에 다음번에 꼭 다시 와야겠다 다짐하게 된 지역이에요🫶🫶








이후 날씨가 좋지 않아 돌로미티 대신
베네치아 근교 시르미오네 & 베로나를 갔는데
아기자기하고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피렌체는 저랑은 잘 안 맞는 도시였어요..!! 🥲🥲
르네상스 시기 건축물이 대부분이라
저에겐 큰 감흥이 없었고
두오모 대성당은 제겐 눈이 피로할 정도로 화려한 느낌이라 오히려 밤에 볼때 더 매력있다고 느꼈어요👀






<피렌체 근교 피사>

마지막으로 로마는 날씨가 좋은 날이 대부분이었어서 진짜진짜 예뻤습니다!!!
둘째날은 좀 흐렸지만 (이날 풍경 사진 많이 찍음)
뭐랄까 부모님 데리고 다시 오고 싶달까??
(이탈리아쪽은 소매치기가 무서워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어요)










그리고 로마 남부 투어도 했는데 날씨가 맘마미아~ 였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날씨가 좋아서 그냥 눈으로 보이는 모든 곳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습니다!!
(사진으로는 잘 안 담기더라구요ㅠ)




이렇게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23박 25일을 끝냈습니다~!
숙소 고민을 안해도 되고 이동수단 고민도 안해도 돼서 너무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가이드님의 깔끔하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시내투어는 재미있었고 기념품, 맛집 등 다양한 정보는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제가 여행한 동안은 날씨도 계속 도와준 느낌이라
첫 장기 여행에 대한 기억이 굉장히 좋게 남았고,
나중에 또 "트레블비아"를 통해 여행을 할 거 같아요👍
장택진 가이드님 여행기간 동안 감사했습니다!
토탈 63기 여러분들도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블로그 주소
https://m.blog.naver.com/aeju02/224189833259
* 소중한 후기가 날아갈 수 있으니 메모장에 먼저 작성하신 후 복사+붙여넣기 해주세요!
* 도시별, 나라별로 여행하셨던 순간들과 기억에 남는 순간들을 남겨주세요! 유럽에서 보냈던 즐거운 순간들이라면 OK!👌
* 사진은 5장 이상 첨부해주세요 :)
트레블비아
유럽 토탈 63기 후기 (with 장택진 가이드님)
(※ 모든 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
장택진 인솔자님과 함께한 23박 25일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우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비행기를 탔고
14시간이 생각보다 너무 길어 파리 도착 후 기절
그런 관계로 첫날의 기억과 사진은 없더라구요 🥲🥲
우선 첫번째 나라인 파리에서는
디즈니 랜드와 파리 시내를 구석구석 돌아봤습니다!!
날이 맑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나쁘진 않았어서 굉장히 예쁜 모습들을 많이 본거 같아요!!
<디즈니랜드>
<파리시내>
파리 다음으로 프랑스 소도시인 콜마르를 갔는데
도시가 진짜 아기자기 예뻤습니다!
그 다음으로 간 여행지인 스위스 인터라켄은
날씨가 진심으로 미쳤었어요!!!
인솔자님은 본인이 날씨 요괴라고 했지만
융프에서 만난 외국인 분들이 역대급 맑은 날씨라고 했어요👍👍
그러고 루체른을 거쳐 독일 뮌헨을 거친후
<루체른>
<뮌헨>
체코 프라하 도착!!
프라하 성과 야경 진짜 너무 예뻤습니다!!
하루는 또 흰 눈이 펑펑 내려 너무 행복한 경험이었어요!!
(한국에선 눈 따윈 볼 수 없는 동네에 살고있는지라..)
프라하에서의 날 중 하루는 근교인 독일 드레스덴에 갔다왔는데 이날도 진짜 화창해서 모든 풍경이 너무 예뻤어요🫶
그러고 나서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도착!!
비엔나는 슈테판 대성당 내부가 진짜 예뻤습니다!!
무교신자를 진심으로 기도하게 만든 유일한 곳이었어요👍👍
<👆슈테판 대성당 내부>
그러고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도착!!
야경이 진짜 너무 예쁜 도시였어요!
건물에 조명도 너무 예쁘고...!!!
다만 어부의 요새는 조명이 너무 세서 예쁜 사진 건지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또 세체니 온천에 간 날은 해가 쨍쨍해서 즐기기 좋았어요!!
(다만 한국처럼 뜨끈한 물은 아니고 살짝 따뜻한 물들 뿐이었어요ㅠ)
※ 온천 내부라 사진은 생략하겠습니다:) ※
이후 류블랴나에 갔는데 사람들이 친절하고 러블리했고 잔잔한 예쁨이 있는 도시였어요👍👍
그러고 나서 이탈리아를 갔습니다!!
베네치아는 도착한 날 날씨가 너무 좋아 일몰이 진짜 너무 예뻤어요!! 매일매일 보고 싶을 만큼!!
이튿날은 흐려 일몰을 못봤기에 다음번에 꼭 다시 와야겠다 다짐하게 된 지역이에요🫶🫶
이후 날씨가 좋지 않아 돌로미티 대신
베네치아 근교 시르미오네 & 베로나를 갔는데
아기자기하고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피렌체는 저랑은 잘 안 맞는 도시였어요..!! 🥲🥲
르네상스 시기 건축물이 대부분이라
저에겐 큰 감흥이 없었고
두오모 대성당은 제겐 눈이 피로할 정도로 화려한 느낌이라 오히려 밤에 볼때 더 매력있다고 느꼈어요👀
<피렌체 근교 피사>
마지막으로 로마는 날씨가 좋은 날이 대부분이었어서 진짜진짜 예뻤습니다!!!
둘째날은 좀 흐렸지만 (이날 풍경 사진 많이 찍음)
뭐랄까 부모님 데리고 다시 오고 싶달까??
(이탈리아쪽은 소매치기가 무서워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어요)
그리고 로마 남부 투어도 했는데 날씨가 맘마미아~ 였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날씨가 좋아서 그냥 눈으로 보이는 모든 곳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습니다!!
(사진으로는 잘 안 담기더라구요ㅠ)
이렇게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23박 25일을 끝냈습니다~!
숙소 고민을 안해도 되고 이동수단 고민도 안해도 돼서 너무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가이드님의 깔끔하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시내투어는 재미있었고 기념품, 맛집 등 다양한 정보는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제가 여행한 동안은 날씨도 계속 도와준 느낌이라
첫 장기 여행에 대한 기억이 굉장히 좋게 남았고,
나중에 또 "트레블비아"를 통해 여행을 할 거 같아요👍
장택진 가이드님 여행기간 동안 감사했습니다!
토탈 63기 여러분들도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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