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유럽 낭만 25기 with 리키 인솔자님, 승환 부인솔자님

이정우
조회수 275


안녕하세요

 1월23일부터 2월5일까지 동서유럽 낭만 25기로 참여한 이정우 입니다~!

졸업 전 한 번은 유럽 여행을 가보고 싶었지만, 혼자 떠나긴 두렵고 친구들과는 시간이 맞지 않아 고민하던 차에 세미 패키지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곳저곳 비교하다가 결국 트래블비아를 선택했고 결론적으로 후회 없는 유럽 여행이 되었습니다.

사실 자유여행이 더 낭만적일 수도 있었겠지만..! 

혼자 여행은 지루할 거 같기도 하고, 사실 여러 나라를 가려면 무거운 캐리어를 이끌고 기차와 버스를 갈아타고 이동하기 바쁘잖아요.
기차랑 버스에서도 짐을 잃어 버리진 않을까 전전긍긍해야 하고 이동하느라 하루를 다 써야 하기도 하구요!
거지 체력에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저한테 이런 건 큰 무리였습니다..ㅎ

그래서 공항 픽업부터 샌딩, 대형 버스로 다같이 안전 이동한다는 점에서 트래블비아의 매력이 크게 드러나는 거 같아요!  
리키 인솔자님과 승환 부인솔자님의 열정적인 투어는 말모구요 😉

이렇게 쓰니까 엄청 광고 같네요..ㅎ 근데 내돈내산이니까 의심하지 말고 후기 보세요.

아 그리고 날짜 말고 나라별로 정리할 거에요. 날짜는 여행 내내 잊고 있어서 중요하지 않습니다.

일단 첫 여행지였죠


[프랑스]

원래 파리가 유럽을 가는 가장 큰 이유라고 하잖아요.
에펠탑에 화려하고, 이쁘고, 낭만 그 자체~라고 유투브에도 가장 추천이 많이 뜬 도시기도 했습니당

근데 전 사실 투어 시작할 때 파리는 별 생각 없었어요 ㅎㅎ 유명하니 궁금하긴 했지만 가장 기대한 나라는 아니었달까요..?  
하지만 파리? 좋더라구요 히히

여행 일정 중 가장 따뜻하고 화창한 도시였어요.  리키 인솔자님 추천을 받아서 공원에서 피크닉을 했거든요.

가보고 싶었던 샌드위치 집에서 바게트, 샌드위치, 뺑오쇼콜라, 커피 사서 같이 간 분들과 앉아서 떠드는데 왜 이렇게 행복한거죠!!
사실 샌드위치 바게트가 시간이 지나서 좀 딱딱했거든요? 피스타치오 뺑오쇼콜라도 맛있지만 지금 생각하면 인생 빵! 까진 아니었거든요?

근데 무슨 일인건가요..아니 프랑스 햇빛은 뭐가 다른 건가요. 왜 이렇게 다 맛있고 재밌고 행복했는지 모르겠어요
공원에 나와 책을 읽고, 일광욕을  즐기고, 미니 배를 분수에 띄워 구경하는 사람들 모두 온전히 안온한 하루를 즐기고 있는데 평화 그 자체..

저 역시 현지인처럼 여유롭게 하루를 즐겼습니다 ㅎㅎ 같이 간 분들과 조근조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너무 재밌었어요.
심심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정신 없지도 않은 그 기분 증말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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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후엔 오르세 미술관을 갔다가 에펠탑을 보러 갔어요!

르부르가 더 유명한 건 알지만 다 보려면 시간이 좀 부족할 거 같아서 전 오르세 미술관 미리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당
근데 오르세도 시간 모자라요..유명한 작품들이 있기도 하고 분위기 자체가 압도적이라 저 같이 예술에 ㅇ도 모르는 사람도 멍 때리고 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오르세에서 나오니 어두컴컴한 배경에 반짝이는 에펠탑이 멀리 보이는데 갑자기 파리 낭만이 차올라서 언니들과 바토무슈 선착장까지 걸어갔어요..ㅎ
한 30분정도 센느강 따라 걸어가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걸었습니다! 중간중간 멈춰서 서로 사진도 찍어주고 서로 이야기도 하면서 가니까 시간이 참 빠르게 흘렀습니다.

아 바토무슈는 에펠탑이 보여서 이뻤구요! 사실 야외석에 있다가 너무 추워서 사진 찍을 때만 살짝 나가서 찍고 들어왔어용
바토무슈 내려선 에펠탑까지 걸어갔는데 에펠탑은 딱 기대한 만큼 이뻤어요! 사실 다음날에 디즈니랜드를 가서 에펠탑을 더 볼 시간이 없을 거 같아 좀 무리해서 간 거였는데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밤에 반짝거리는 에펠탑 훌륭합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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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엔 디즈니랜드 갔어요! 사실 원래는 디즈니랜드를 갈 생각이 없었는데 전에 다녀왔던 친구 추천으로 디즈니랜드를 갔거든요?

날도 좀 흐리고 비도 와서 제대로 즐길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여러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디즈니랜드 짱 재밌음..! 파리 디즈니랜드 시그니처인 라따뚜이는 공사중이라 제대로 보진 못했지만 그게 아니어도 볼 거 진짜 많아요 비싸서 비록 사진 못했지만 미녀와 야수 꼬마 티컵 잔..아른거립니다 진짜 이뻤어요!

아 그리고 8시까지 놀다가 디즈니랜드 성 불꽃놀이 하는 거 봤거든요?! 미리 가서 대기하면 명당에서 볼 수 있다는데 기왕이면 제대로 보자 싶어서 40분인가 일찍 가서 대기 했거든여 근데 이미 사람들 짱 많음 ㅎㅎ..그래도 나름 명당자리에서 봐서 아주 만족입니다.
그 불꽃놀이 엄청 화려해요..보면서 우왕..우왕.. 짱이다.. 이 소리만 한 거 같아요

그리고 돌아올 땐 미리 단톡방에서 일행들과 예약한 우버를 타고 왔어요! 피곤한데 꽉 껴서 지하철 타면 너덜거릴 거 같아서 다같이 우버 예약한건데 최고의 선택..! 우버에서 기절해서 자다가 숙소 도착하니까 방에서 더 놀 체력이 생겼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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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스위스는 여러분 설산 경치 원툴입니다. VIP패스 비싸서 헉 했는데 가셔야 해요.. 그거 아니면 스위스는 좀 아쉬울 수도 있을 거 같아요..!
기왕이면 26세 미만일 때 가세요~한국인 할인 + 유스 할인 받으면 그나마 저렴하게 갑니당

사실 등산에 취미도 없고, 추운 것도 싫고, 고산병도 걱정 됐거든요? 경치가 진짜 다 해요.
용프라우는 이쁘고 피르스트는 환상이에요. 개인적으로 용프라우가 그냥 커피면 피르스트는 T.O.P..? 요즘은 이런 말 잘 안쓰나여

용프라우는 명성에 걸맞는 이쁨이면 피르스트는 그냥 그림이에요 내 눈 앞에 있는 저게 현실인지 스크린인지 구별이 안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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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풍경 사진을 막 찍는 스타일은 아닌데 피르스트는 정말 셔터 열심히 눌렀습니다 히히

그리고 사실 설산도 경치도, 라면도 다 좋았거든요? 근데 개인적으로 COOP 사랑합니다 ♥

숙소 앞에 대형 COOP이 있거든요? 언니,오빠,동생들이 들으면 또 절래 절래 할 거 같은데 전 마트 구경을 진짜 좋아하거든요..ㅎ
근데 스위스 COOP 훌륭해요..하루종일 있을 수 있어요. 신기한 초콜릿도 과자도 많고, 한국에 흔치 않은 과일도 있고!
아 혹시 안익은 바나나 드셔보셨나요? 유럽에 파는 안익는 바나나가 진짜 맛있어요..
저녁에 마감세일하는 신선식품 구경하면서 장 보는 재미가 굳 입니당
그리고 이때 사람들과 정말 많이 친해진 거 같아요! 저녁 먹고 다같이 이야기 하는데 무슨 이렇게 좋은 사람들만 있나 싶더라구요.
코로나 학번이라 MT를 못 가봤는데 MT가면 이런 기분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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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네 독일입니다. 하리보 고장이죠 맞습니다 하리보 때문에 독일 오는 길이 설레였습니다.
짐 풀자마자 바로 하리보 매장으로 달려갔어요. 운 좋게도 저처럼 하리보를 사랑하는 언니,동생들이 많아서 길 잃지 않고 갔습니다!

하리보 가서 눈 돌았습니다. 사진 찍을 정신도 없어서 사진도 없어요. 같이 간 언니 말로는 여행 중 본 저 중에 가장 눈에 광이 돌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 같이 눈이 돌아서 괜찮아요. 한국에는 없는 다양한 하리보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구 저도 선물용으로 잔뜩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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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글을 적어 놓고 사진은 제꺼네요..나눠 먹으려고 큰 거 산거에요..]


하리보 사고 신나서 다같이 만나기로 한 식당으로 걸어가는데 동생들 말로는 무거운 두 손과 반대로 굉장히 흥겨워 보이는 발걸음이 인상적이었다고 합니다.

저녁은 인솔자님이 추천해준 양조장에서 맥주와 학센, 소시지를 먹었어요! 술을 즐기는 사람이 아닌데 독일 맥주는 인정입니다!
무알콜 맥주도 마셨는데 무알콜 맥주조차 맛있는 독일.. 주당 일행들 덕에 요것저것 맛을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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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배부르고 잠 깬다고 숙소까지 두 시간인데 걸어갔거든요. 같이 가준 고성트립 멤버들 고맙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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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여러분 드디어 프라하에요. 저 프라하 너무 좋아요!! 제일 기대한 도시인데 기대를 뛰어 넘은 도시..! 꼭 다시 오고 싶은 도시에요.

거리마다 안 이쁜 것들이 없고, 맛 없는 것들이 없고, 설레지 않는 것들이 없었습니다. 파리의 여유로움과는 또 다른 매력이 인상적이에요!!

그리고 리키 인솔자님.. 돈조바니 .. 저 절대 못 잊습니다.
배우는 진짜 재능의 영역이군여 뮤지컬 한 편을 3분 요약해서 열연을 펼치셨던 리키 인솔자님..? 최고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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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가 걷는 걸 좋아하는 저에겐 최고의 도시였어요. 학센과 비슷하지만 더 부드러웠던 꼴레뇨, 마녀스프 같았던 양배추 스프는 무조건 추천합니다. 아 그리고 꿀주! 원래 술을 안마시는 사람인데 서버분이 선물이라며 꿀주를 한 잔씩 주셨어요 여러분 꿀주입니다. 꿀주를 드세요.

저 헝가리 토카이 와인 대신 프라하 꿀주 샀다구요?

실컷 먹고 걷는데 이게 행복이구나 싶었어요! 왜 사람들이 유럽은 차원이 달라 병에 걸리는지 알 거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후기 쓰는데 갑자기 프라하 생각하니까 웃음이 나네요 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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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살면서 처음으로 재즈바를 가봤어요 한국에서도 항상 가 보고 싶었는데 정신 없이 살다가 못 가봤거든요?

유명한 곳은 예약 없으면 못간다고 해서 급하게 찾아 정보없이 들어간 곳이었는데 오히려 좋아~! 무알콜이지만 나름 처음 본 칵테일로 멋도 부려보고 라이브를 들으며 조근조근 이야기를 나누는데 2시간이 순삭 당했다구요..절대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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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프라하가 다른 도시에 비해 특별한게 뭐가 있어? 라고 묻는다는 뚜렷하게 답은 못하겠어요.

다만 프라하 야경과 낭만, 적당한 어수선함은 사람을 녹게 만드는 거 같아요. 진심입니다. 저런 너무 F 모먼트네요

그리고 이 날 힐링 24기 언니들과 동생이 함께하는 마지막 날이었어요. 아쉬운 마음에 새벽까지 안자고 버텼던 것도 생각이 나네요.
한국에서 만남을 기약하며 안 울고 보내드렸습니다. 참고로 조만간 또 만나용




[오스트리아]

24기 언니들과 동생을 보내고 조금 허전해진 멤버들과 오스트리아를 갔습니다.

중간에 체스키를 살짝 들렸는데 다른 의미로 잊지 못할 파스타를 먹어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오스트리아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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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는 단 맛,쓴 맛도 있지만 짠 맛도 있어요]

비엔나는 음..약간 고오급 도시 같아요?
빈 음악회 명성일지도 모르지만 전반적으로 가장 분위기 있는 도시였던 거 같아요! 브리저튼 느낌이랄까요.

벨베데레 궁전을 갔었는데 정말 브리저튼에 나올 거 같은 19세기 유럽이었습니다.
"키스" 작품이 유명하다고 해서 방문한 거였는데 넋 나가게 하는 작품들이 정말 많았어요! 오디오 가이드 신청하지 않은 것이 한입니다..
오르세만큼 웅장함은 없었지만 오히려 딱 집중해서 볼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오르세 보다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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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허토르테와 비엔나 커피가 유명한 터라 제대로 즐겨보려고 카페 데멜도 갔습니다! 카페 자허가 원조인 건 알지만 뭔가 데멜이 더 끌렸습니다. 자허토르테가 정말 달다고 하던데 생각보다 많이 달진 않아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자허토르테보단 바닐라 밀푀유가 더 맛있었습니다ㅎㅎ

카페는 엄청난 맛을 기대하기 보단 문화를 경험한다고 생각하는 좋을 거 같아요! 거대하고 화려한 곳에서 극진한 대접을 받으며 고오급 티 타임을 즐겨보는 경험이요!~~갑자기 서버분이랑 눈 마주치려고 간절하게 쳐다보던 동생과 제가 생각납니다..”excuse me”가 간절했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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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스트리아에서 처음으로 슈니첼 먹어봤거든요? 그냥 먹으면 소스 없이 먹는 얇은 돈가스인데 라즈베리잼과 감자 샐러드와 함께라면
이곳은 유럽이 맞습니다. 꼭 추가해서 드세요. 그리고 사실 비프 타르타르가 더 맛있으니까 비프 타르타르 드세요. 네 그렇습니다.
 예약한 자리에 껴주신 오라버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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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쓰다보니 벌써 마지막 국가네요.. 헝가리 저렴한 물가가 사랑인 나라입니다. 헝가리 덕분에 부르주아처럼 쇼핑했어요.

우선 가격표 안보고 먹고 싶은 거 다 시키는 권력을 표했습니다. 메뉴에 푸아그라도 있었다구요? 푸아그라인지 모르고 시킨거긴 한데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오리스테이크에 트러플 리조또에,토카이 와인도 마셔보고 혼자 왔으면 절대 하지 못했을 것들을 일행들 덕분에 누렸습니다. 생각해보니까 일행들이 너무 고맙고 보고싶고 막 그르네요. 보고 있나요 당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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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레이트 홀 마켓에서 트러플 퓨레랑 소금도 샀어요.
파프리카 가루가 유명하긴 한데 그레이트 홀 마켓에선 트러플을 싸게 살 수 있습니다..저 거기서 트러플이랑 샤프란 샀어요.
저 되게 권력 있어 보이네요ㅎ

먹고 싶었던 장미모양 젤라또도 먹고 린트 매장에서 두바이 초콜릿도 샀어요!!
아 그리고 여러분 스위스 린트말고 부다페스트 린트 매장을 가세요. 진짜 훨씬 저렴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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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에선 무슨 먹은 이야기 밖에 안하네요.. 아니 부다페스트 야경도 이뻐요.. 트래블비아에서 진행한 야경투어 참가해서 야경도 봤습니다!

인스타에서 봤던 사진들을 찍을 수 있는 스팟으로 데려다 주세요! 이름이 어부의 요새 였던 거 같습니다! 찾아보니 어부의 요새가 맞네요 ㅎㅎ 그리고 데려다만 주시는게 아니라 사진 찍어주시거든요?
사실 지쳐서 찍을까 말까 하다가 찍어주신다고 하셔서 찍은 건데 리키 인솔자님 감사합니다.🙏 건졌습니다.
어떻게 그 몰골에서 사진이 잘나왔는지 참 .. 능력자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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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마지막 날에는 트래블비아 멤버들끼리 모여 한식 파티를 하며 공식적인 모든 여행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한식을 그리워한다고 생각은 못했는데 먹으니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ㅎㅎ


아쉬운 맘에 안 먹던 술도 꽤 마셨어요! 토카이 와인 달달해서 맛있습니다. 홀짝홀짝 거리다 보면 한 잔 다 마시더라구요?

다양한 술을 맛보게 해주신 당신들 사랑합니다..


마지막 밤까지 도란도란(?) 못 다한 이야기 1과 영양가 1도 없는 이야기 99로 완벽한 유럽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떠나는 날엔 너무 짐이 많아서 걱정했지만 공항 샌딩은 진짜 사랑입니다. 여러분 공항 샌딩이랑 픽업 이건 진짜 귀해요..




다 쓰고 나니까 꽤 후기가 길어졌네요! 쓰고 나니 트래블비아 낭만 25기가 정말 후회 없는 최고의 선택이었던 거 같습니다!!
다녀온지 시간이 꽤 지났는데 다시 그 때 기억이 떠올라 마음이 몽글몽글 해지네요🫠

사실 졸업 전 눈 딱 감고 갔던 유럽이라 약간의 긴장과 경계심을 가지고 시작한 여행이었는데 좋은 사람들 만나 좋은 추억만 가지고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세미 패키지의 가장 큰 매력..?ㅇㅅㅇ

최대한 쉽고 재밌게 도시별 정보를 전달하려고 해주셨던 리키 인솔자님과 옆에서 조근조근 챙겨주셨던 승환 부인솔자님께 좋은 여행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다시 또 세미 패키지를 선택한다면 아묻따 트래블비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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