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유럽 56기 여행후기!
김주연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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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가현2025-08-11 18:54
주연님 🌎🌷 소중한 후기 너무너무 감사해요!!!!! 퇴사 후의 유럽여행, 정말 인생을 한 번 되돌아볼 수 있는 터닝포인트 같은 느낌이셨을 것 같아요!! ㅠㅠ 사실 주연님과는 다른,,,추억이,,,더 많이 기억에 난다는 ㅋㅋㅋㅋ 56기 선곡 담당 디제이로써!!!!!! 주연님 덕분에 엄청 흥 났던 여행이였어요 ㅋㅎㅎ 그래서 더욱 더!!! 저에게 내적친밀감이 장난 아니였다는...ㅎㅎㅎ>_<!!! 더운 마지막 로마 일정까지 정말 고생 많으셨고!! 마지막으로,,, 카톡프사가 너무너무너무 부럽습니다ㅠ_ㅠ><ㅋ ㅎㅎ ㅎㅎㅎ 두분 예쁜 사랑하시길,,,ㅈㅇ💗ㅈㅇ...
아직도 영혼은 유럽에 남아있어서 .. 매일매일 그리워하는 중에 후기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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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kws05037/223965106970
아래는 블로그내용이랑 똑같아요!
퇴사 날이 2주 다가온 순간부터
서른 되기 전에 유럽은 한번 가봐야 될 것 같다 + 이럴 때 아니면 언제가 ?! 싶은 마음들과
보고 싶은 공연도 딱 트래블비아 마지막 도시 로마와 겹쳐있어서
빠른결정으로 유럽여행을 결정했는데
너무 너무 잘한 결정이라 스스로 막 대견할정도..
떨리는 마음에 여행 전 OT 도 참석해 보고 설명도 듣고
여행이 눈앞으로 다가온 느낌이 팍팍 들었다.
내가 스위스에 간다니.. ?? 약간 그게 제일 말이 안 됐음
유럽 8개국 14개 도시 다니면서 짐 싸고 풀고 하는 것도 꽤 일이었지만
만약 .. 혼자 움직였으면 이 정도로 다양한 도시를 알차게 다니기는 꽤 힘들었을 거란 생각이 여행 내내 많이 들었다.
가현인솔자님 종현인솔자님은 진짜 .. 짱
I 라고 하시지만 슈퍼 E 라고 착각들 정도로 파리에 도착한 순간부터 긴장 풀어지게
말 걸어주시고, 남다른 입담으로 시내투어도 즐겁게 진행해 주신 가현 인솔자님,
꿀렁이는 차 안에서도 도시에 도착 전마다 열심히 꿀팁 알려주시고
땀 뻘뻘 흘리시는 와중에도 많은 인원을 데리고 시내투어 진행해 주셨던 종현 인솔자님
두 분 모두 열일하시고, 짱이었다...
만약 트래블비아 또 신청하면 그분들이 다시 내 인솔자분들이길 바라는 마음(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