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유럽 25일 56기 세미패키지 여행 후기
박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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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가현2025-08-07 15:44
우왕💟 지인님 후기 너무 감사해용!!! 블로그 후기까지 바로 다 정주행하고 왔어요ㅋㅋㅋㅠ_ㅠ 맞아요,, 로마 콜로세움 56기와 함께 봤던 그 풍경은 여태까지 제가 봤던 콜로세움 중에서 가장!!! 아름다웠어요...(다시 보니 하늘이 지인님 머리색이랑 똑같아요..⭐️ 날씨운이 정말 좋고, 선선하고 아름다운 여름의 유럽이였던 56기ㅠㅠㅠ 이제 한국에서 시차적응 완료된거죠?!?! 지인님 주연님이랑 파리숙소 복도에서 하하호호한게 벌써 한달전이라니,, 시간이 너무 빨라요🥲 우리 또 기회가 되면 유럽에서든, 한국에서든 꼭 다시 만나요! 🍀
소중하게 모아둔 돈으로 다녀온 토탈유럽 25일 패키지 여행!
여러 나라를 이렇게 편하게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았다.
가기 전에 환전이나 궁금한 점 있으면 카톡채널에 물어보면 바로바로 대답해주신다.
이게 너무 편했음!! 여행 가기 한달 전 쯤에 대면 ot를 하는데
일정이 안맞아서 못가도 자료 카톡으로 보내주셔서 참고하면 된다.
유럽여행 가면서 가져가면 좋을 준비물들도 다 알려주신다.
필터 샤워기, 변압기, 프리볼트 드라이기 등등 실제로 알려주신 내용대로 챙겨간 것들
너무너무 잘 쓰고 돌아왔다. 꼭 보내주신 자료들은 확인해보시길.
카톡방이 곧 정보의 바다가 되는데 하나하나 다 버릴 거 없이 유용한 정보니까 꼭 보세용.
그리고 좋았던 점 또 하나는 팀 구성 없이 자유 여행이었다는거.
날짜별로 도시랑 숙소만 정해주고 나머지 일정은 우리가 정하면 되는데 다른 패키지들 들어가봤을 때
조를 짜거나 팀 구성을 한다고 해서 걱정이었다.
나는 완전히 혼자 다니는 것도 좋아하고 혼자만의 휴식이 필요한 사람이라서
체력이 안될 땐 혼자 숙소에서 쉬기도 하고, 룸메랑 일정이 다를 땐 혼자 돌아다니고 그러니까 더 좋았다.
강요가 아니라 하실래요? 하실 분~ 요렇게 그날그날 일정 맞춰서 다니는거라서 부담 없이 합류하거나 혼자 다녔다.
대문자 i 에게는 너무 좋은 시스템 bbb
인생샷도 많이 건지고 유럽의 좋은 풍경을 눈과 사진으로 많이 담아왔다.
가끔씩 앨범 보면서 여행의 좋은 기억들을 떠올리곤 하는데, 너무 만족하고 만족했다.
패키지 고민하고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신청해서 다녀오시길!
종현 인솔자님, 가현 인솔자님 첫 날 파리 공항에서 픽업부터 마지막 로마에서 텍스리펀 방법까지
자세하게 알려주시고 여행 일정동안 케어해주시는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안전하게 재미있게 유럽여행 할 수 있었습니다 🥰
정말 감사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parkjn0513/22396243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