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13일 17기 with 호야 가이드님
이시찬
조회수 439
1
1
트래블비아인솔자_박태호2025-08-06 12:10
시찬이형님...🥹 스페인 17기의 든든한 아빠에야...💕ㅋㅋㅋㅋㅋㅋ
뭔가 항상 여유있고, 은은하지만 모두와 잘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착하고 순한 얼굴 속 굉장히 넓은 마음을 가진 바다와 같은 분이라는 생각을 많이했어요 :)
스페인 17기의 가장 맏어른으로 사람들을 잘 이끌어주면서 동시에 앞서나가지 않고 다같이 함께 어울려 지내시는 모습이 실질적인 여행의 리더의 모습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저와 같이 출장 한번에 남들보다 좀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분이라 더욱 관심이 가고 친해지고 싶었나봅니다 :)
다음에 둘 다 한국에 있을때 다시 만나용!!
뭔가 항상 여유있고, 은은하지만 모두와 잘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착하고 순한 얼굴 속 굉장히 넓은 마음을 가진 바다와 같은 분이라는 생각을 많이했어요 :)
스페인 17기의 가장 맏어른으로 사람들을 잘 이끌어주면서 동시에 앞서나가지 않고 다같이 함께 어울려 지내시는 모습이 실질적인 여행의 리더의 모습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저와 같이 출장 한번에 남들보다 좀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분이라 더욱 관심이 가고 친해지고 싶었나봅니다 :)
다음에 둘 다 한국에 있을때 다시 만나용!!
사진 정리하다가 이제야 후기를 올리게 되며 세미패키지를 고민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이번 휴가는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던 찰나 친하게 지내는 동생의 권유로 세미패키지를 선택하게 되었다.
평소 여행을 혼자서 하기도 했고 유럽여행은 처음이라 교통과 숙박이 보장되어있고
무엇보다 같이 사진 찍고 여행을 즐길 동반자가 있다는 점에서 세미패키지를 고르게 되었고 업체선정의 단계로 넘어갔다.
인터넷으로 여러 세미패키지 업체를 찾다가 트래블비아가 눈에 띄어 스페인 13일 (2025년 7월) 17기에 지원하였다.
평소 스페인 여행을 해보고 싶었고 타업체보다 다양한 소도시 방문에 고성 숙박까지 스페인을 체험하기에 좀더 최적화 되었다고 생각하였다.
----
결론적으로 지금까지 해본 여행 경험 중 즐겁고 재밌있는 여행을 경험할 수 있었다.
가이드 부터 같이 동행하게된 여행 동반자들까지 뭐하나 빠지지 않는 훌륭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발렌시아에 도착한 날 가이드님이 24시에 있는 폭죽놀이 정보를 귀신같이 잡으셔서
정말 우연찮게 발렌시아에서의 하루는 불꽃놀이로 보낼 수 있었다.
혼자 왔다면 이러한 현지 정보를 얻기 어려웠을 것이다.
발렌시아는 바르셀로나/시체스 다음 일정이었는데 앞으로 남은 스페인 여행의 예고편을 표현하였다고 느꼈고
그러한 형형색색의 폭죽은 그라나다, 론다, 프리힐라리나, 세비야, 톨레도 등
각기 개성이 넘치고 스페인을 경험해보기위해 무엇하나 부족함 없는 여행을 가질 수 있었다.
----
스페인의 날시보다 더 뜨겁게 열정적인 가이드! 호야 가이드님께서 사진 스팟 및 찍어주시는 것 뿐만 아니라
각 도시 마다 추천일정/맛집/교통편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해 주셨고 이러한 정보를 읽는것도 다음 여행을 계획하는 중요한 부분이었다.
패키지의 장점과 나만의 배낭여행의 장점이 호야 가이드님과 함께 시너지를 이룰수 있었다!
----
호야 가이드님의 마지막 마드리드에서 주신 깜짝 손편지와 영상은 우리의 여행을 추억하고 잊지 못할 추억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셨다.
비록 일행 중 내가 가장 나이 많은 사람이었지만 함께 하였던 동생들과 좋은 인연을 만들 수 있었고,
좋은 여행의 화룡점정을 역시 함께한 일행과 가이드님을 통해 만들수 있었다
나의 2025년 여름 스페인의 여름은 스페인의 태양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채워지고 강렬한 추억들로 채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