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비아 토탈유럽 55기✨
문은지
조회수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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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현이2025-07-08 21:37
은지님...~! 우리 55기의 첫 후기 스타또를 끊어주실 줄이야!!! 늘 뒷자리에서 조용조용 어딘가를 사부작사부작 다니던 자매님들...⭐️ 나중에는 두분의 여행 취향도 파악해버렸다는,,ㅎㅎ 같이 노래 흥얼흥얼 돌로미티 갈 때도 넘넘 재밌었서요💙 소중한 후기 정말 감사드리규 ,,, 아맞다 세라님 폰은 다른 인솔자분이 빠르게 쑈오옥 보냈습니당‼️ ㅎㅅㅎ 다시 만날때까지 건강하시고 후기 감사해욤🤍🫶🏻
트래블비아인솔자_박태호2025-07-10 11:12
은지(누나)님....! ㅋㅋㅋㅋㅋ 마지막 인천으로 돌아가는 날 제일 같이 많이 떠들었던 자매라 더더욱 기억에 남네요 :)
항상 버스 뒷자리에 앉아서 뭔가 열심히 듣거나, 열심히 핸드폰을 보거나 ㅋㅋㅋ 은근히 제 말에 귀기울여주셔서 뭔가 귀여웠(?)어요 ㅋㅋㅋㅋ
두 분이서 싸우지도 않고 사이좋은 신기한 자매의 모습...💕
한국에서 같이 맛있는거 먹어요!
항상 버스 뒷자리에 앉아서 뭔가 열심히 듣거나, 열심히 핸드폰을 보거나 ㅋㅋㅋ 은근히 제 말에 귀기울여주셔서 뭔가 귀여웠(?)어요 ㅋㅋㅋㅋ
두 분이서 싸우지도 않고 사이좋은 신기한 자매의 모습...💕
한국에서 같이 맛있는거 먹어요!
대문자 I에 대문자 P 사람의 찐~한 후기입니다 💌
사실 저는 후기를 잘 안남기지만 이번 여행은 인솔자님들 덕분에 정말 마음속 깊이 기억에 남을 여행이 되었고,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렇게 몇 자 적어봅니다 😊
소심한 성격 탓에 ‘과연 내가 패키지 여행이라는 걸 잘 소화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많았어요. 출발 전날까지도 아무런 계획 없이, 비행기표랑 패키지만 덜렁 예약해두고, 심지어 어느 나라의 어느 도시를 가는지도 제대로 모른 채 떠났던 여행이었죠. 그래서인지 출발 전부터 긴장도 많았고 걱정이 앞섰어요🥲
하지만 막상 여행을 시작하니, 그런 걱정들이 무색할 만큼 따뜻한 인솔자님들의 케어와 세심한 안내 덕분에 마음이 하나 둘 놓이더라고요. 각 도시를 이동할 때마다 태호 인솔자님과 가현 인솔자님께서 들려주신 생생한 설명과 꿀팁 덕분에, 아무 계획 없던 저도 ‘여긴 꼭 가봐야겠다!’, ‘이건 꼭 먹어봐야지!’ 하는 설렘이 생기고, 자유일정 시간도 알차게 채워져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었어요 ✨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예기치 못한 호텔 상황 속에서도 늘 밝은 모습으로 저희를 이끌어주신 태호 인솔자님과 가현 인솔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덕분에 저처럼 걱정 많고 낯가리는 사람도 마음 편히 여행할 수 있었고, 좋은 사람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어요🫶🏻 (태호님 사진실력은 👍🏻)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여행도 꼭 다시 함께 하고 싶을 만큼 너무 좋았어요🌷